12/9 ~14
첫날- 사피섬, 선셋, 필리피노마켓
둘쨋날- 민속촌~~전신마사지
셋쨋날- 자유일정
마지막날- 시티투어, 맹글로브섬 투어, 반딧불 투어
사피섬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놀고 점심도 먹었음!
호텔 들어가기 전에 슬리퍼도 사고, 추천해주신 치킨도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시간내서 데려다 주시고 쇼핑하는 것도 도와주셔서 감사했음..!
필리피노마켓에 망고보이한테 가서 망고랑 망고스틴
사서 먹었는데 짱 맛있었음!
둘쨋날에는 민속촌에 갔는데 가는동안 그리고 돌아다니는 동안 설명을 엄청 잘 해주셔서 아직도 내용 다 기억납니다! 민속촌 가기전에 먹은 국수는 진짜.. 또 먹고 싶은 맛? ! 앙드레가이드님이 데려간 맛집은 진짜 전부 짱임?
망고보이 또 보고싶다고 하니까 시간내서 직접 데려다주셨다:)
마지막날..! 사진 많이 찍어주시는데 그냥 다 인생샷.. 사진 어디서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나오는지 다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다!
첫 만남부터 헤어지는 그날까지 끝없는 열정으로
4박6일 우리가족에게 좋은추억 만들어주신
앙드레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코타 최고의 어깡님ㅋ
정말 최고이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뵙길 기원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있길 바래요
찐 감사 또 감사합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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