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flor 가이드 와함께 세부의 첫날을 함께했다
여자친구와 나는 들뜬 마음으로 세부에 도착했다 오기전만 해도 일에 찌들어 살던 일상을 잠시 내려두고
여자친구와의 행복을 찾으러 세부에 놀러왔다.
첫날부터 현지가이드인 flor 과 드라이버의 이름이생각이 나지않는다... 무튼 새벽부터 오후 호텔에 하차할때까지 운전을 담당해준 드라이버 ㅎㅎ 두분다 너무 친절하시고 재밌고 즐거웠다. 오슬롭 투말록폭포 모알보알 리조트 드랍 까지 완벽한 동행이었다 !
둘째날 nadia의 한국가이드분이랑 12시부터 시티투어를 다녔다 세부에서 많은 한국사람을 만났지만 서로 이야기를 한건 가이드 nadia였다 시티투어를 하면서 이곳은 어떤곳이고 저곳은 어떤곳이다 하나하나 물어보는것마다 설명을 잘해줬고 잘알지못했던 필리핀의 문화를 조금 더 알게되었다 .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아쿠아리움도 가보고
맛집도가고 야경도 산꼭대기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서 젤라또를 먹으며 감상하고 내려와 저녁을 먹으러갔다와 마사지를 받으러 갔고 여자친구가 몸살기가 있다고 하니 가이드 nadia의 말한마디로 맛사지샵 탑5의 손재주를 가지고 있는 널스라는 직원에게 마사지도 받았을수 있었다 그러고 나서 여자친구는 아픈게 좀 나아졌다고 한다... 그러고 공항에 도착하여 둘째날의 드라이버와 가이드 nadia와의 이별을 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기쁜 이별을 하고 나는 공항으로 들어갔다. 비행기 시간이 너무 오래남아 이렇게 글도 적어보게 된다. 무튼 nadia, flor, 드라이버 2분께 세부여행의 행복을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간상 도착당일 새벽 오슬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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