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다더니
실버회원이되면 여행자 보험 가입해 준다기에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데
목적성사(?) 되고나니~ ㅎㅎㅎ 다 그런거겠지요?? 이해해 주세요~
일주일전 오늘~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3박5일 그리 긴 일정은 아니지만
사고없이 아픈사람없이 무사히 잘 다녀와준 친구들
그리고 아주아주 상~~큼한 가이드 옌^^
웃음이 예쁘셨던 기사님^^( 3일이나 함께했는데 성함몰라 죄송)
모두 모두 고맙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여행전 검색 날씨는 온통 비!!
걱정 당연 했지요~
근데 우린 날씨 여신이었나봅니다.
차에서 내리면 비가 그치고 다시 차를 타면 비가오고
워터파크에서 놀때는 비가 안오다가 잠시 쉬려고 파라솔로 왔더니 와장창 쏟아지는 비!!
아~~근데 바니힐은 피해갈수 없었습니다~
비는 아닌데 안개??? 조용~~~~히 온몸이 젖습니다~ ㅎㅎ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체크인까지 함께 해주신 옌^^ 넘 고마워요^^
과일바구니 2개씩이나 챙겨주신 가이드맨 모든 가족 여러분~ 넘넘 감사합니다.
칭구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과일종류도 골고루 준비해주시고 맛도 정말 좋았고 싱싱했어요
3일 내내 안주로 먹었답니다.
호텔조식에 나온 과일들도 정~~말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다~~ 서술하자면 길고 다녀온 곳들이 다 같다보니 다른분들 후기와 별반 다를건 없네요~
※ 초상권(?)이 있어 허락받은 사진만 대문짝 만하게 올리고 나머지 멀찌기서 구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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