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부모님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을 기획하고 알아보던중 우연찮게 가이드맨이라는곳을 알게되었어요^^
카페를 둘러보고 댓글을 보다가 이거다!
우리가족 해외여행을 맡길 수 있겠단 생각이 뇌리를 팍! 때렸죠~
카톡친구를 등록하고 상담을 받고 예약을 했습니다(상담사 친절함^^)
항공, 숙소를 예약대행을 해주시고 카페에 숙소 정보를 기재하여 주셔서 어렵지 않았어요.
공항에서 가이드맨의 천사같은 유리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마주하고 인사를 나눴죠~^^
부모님 첫 해외여행이라 나름 두려움도 많았을텐데
유리씨와 몇마디 나누고 막내딸 같은 느낌을 받으셨는지 첫날부터 막날까지 너무 편해하셨어요.
여행첫날!
공항에서 입국심사로 인해 너무 늦게나와 일정을 어떻게 소화하지? 당황해 하고있는데 유리님이 깔끔하게 일정을
조율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원을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시장과 야시장을 보고~마사지 받고~숙소로 이동하는내내 유리동생?(이때부터 막내딸이니 내동생ㅎ)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여행둘쨋날!
유리동생과 다시 만나 그 유명한 호핑투어(안전요원 믿음직!)를 하고 지루할 틈도없이
우리 피로를 해결해줄 마사지도 받고^^
저녁식사로 밤바다앞에서 맛있는 음식과 수제맥주^^ 캬~~이것이 지상낙원이지~~
여행세쨋날!
자유일정으로 리조트에서 지내면서 충전하는 시간을~~~
말이 필요없어요~^^
사진으로 대체해요^^
몇백장 찍었는데 이것만 투척~~
부모님이 하루 안본 유리동생을 찾드라능.....
그만큼 잘해주셨으니 그럴만도~~^^
여행막날!
유리동생과 재회하고 투어시작~
나트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빈펄랜드를 시작으로
(물놀이,아쿠아리움,놀이동산,동물원등)
맛있는 음식과 커피~~마사지(일일 마사지는 사랑입니다♡)를 받고 원~없이 놀았어요.
계획에도 없는 주문과 어디좀 가보자해도
유리동생과 기사님은 항상 밝은표정으로 응대해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아쉬운 끝맺음ㅠㅠ
짧은 여행을 뒤로하고 공항으로 가는길~ 얼마나 아쉬운지ㅠㅠ 부모님도 유리동생과 헤어지기 싫으신지 계속 말을거시면서 고생많다고 하시고^^
아참! 유리동생! 몸은 나아졌나 모르겠네?
비를 맞아 몸살기운이 있는거 같은데 강인한 프로 정신으로 미소를 잃지않았다능....대단혀~
(기사님도 항상 밝은 미소로~~^^)
끝으로 이말 한마디 하고싶네요!!
다른 해외여행시 가이드맨이 있는곳으로!! 영원하라~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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