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녀 온 해외 가족여행!
항공기, 호텔 예약 등 번거로워서 패키지로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고 가족끼리 오붓하게 자유여행 다녀 왔습니다. 3박 5일간의 굳은 날씨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 가족의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위해 애써 준 제니 가니드님! 덕분에 좋은 추억 간직하고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사실, 현지 한국어 가능 가이드 선택하고 어떤 분일까? 한국어는 잘 할까? 친절한 사람 일까? 이런 저런 걱정반 또 기대반 다낭에 도착했는데 늦은 시간에도 웃는 얼굴로 저희 가족을 반겨주셔서 첫날 도착과 동시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째날 누이탄타이 온천파크의 따듯한 온천물과 부드러운 머드욕의 추억은 잊을 수 없을 것 같고 오행산의 신비한 동굴과 호이안의 바구니 뱃놀이 그리고 여기 저기서 흘러 나오는 뽕짝 멜로디, 마이크를 잡고 같이 불렀던 가요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또한 하루 종일 비가 내렸지만 마지막 날 바나힐 투어도 나름 재미 있었고 다음에 날씨 좋을 때 다시 한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잊을 없는 건 3일 동안 먹었던 식사 구수한 쌀국수 육수, 부드러운 스테이크 그리고 다낭 맛집 마담란에서 먹은 반쎄오.........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낭 여행 가시는 분들께 이쁘고 친절한 제니 가이드님 적극 추천합니다.
제니!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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