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의 둘째날!
역시나 반갑게 맞이해 준~~유이가이드님!
잭프룻트란 과일을 선물로 주셔서
오고가며 맛있게 먹었어요! 감동^^
9시30분에 만나~
일정엔 없었던~
짝뚜짝시장에 갔어요.
(전날 미리 말씀드림)
가는 길에 태국돈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시장앞에 도착!
신호등이 없는 길이 많았지만
유이가이드님의 인솔로 안전하게 이동해
시장을 둘러보았어요~
시장이 워낙 넓어 한바퀴 크게 도는 것도
한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해요.
망고 젤리, 옥수수 젤리 등 가격을 알아보고
(마트가 더 저렴해서 안 샀어요~)
선물할 동전 지갑도 구매했어요.
유이가이드님이 흥정해주셔서 저렴하게
구입했답니다^^
날씨가 더워~~~금세 보고 차 타고 왕궁으로
이동했어요.
이동하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게
태국왕국과 역사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유이가이드님!
귀에 쏙쏙 들어와 완전 집중했답니다^^
왕궁에 도착해 건물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예쁘고 멋진 스팟에서
사진도 척척 찍어주셨어요!
(뭐든 헛투로 하지 않고~코팅한 사진자료까지
보여주셔서 이해도 쏙! 그 준비성에 다시 한번
놀랐어요~)
날씨가 더웠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정적으로 가이드해주셨답니다^^
왕궁근처의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방콕에 와서 호텔조식을 제외한 첫 태식ㅎㅎ
워낙 음식에 까다로운 엄마와 저이기에
미리 말씀드리고 메뉴도 같이 정해 주문했어요~
역시나 먹는 것에 돈을 아끼지 않는 가이드맨!
덕분에 망고 주스(비주얼과 맛이 대박),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어요.
엄마는 태국음식이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지만!
왠걸~~~~너무나 맛있게 잘드셨어요.
전 태국음식을 좋아해 서울에서도 자주 먹는데~
현지에서 먹는 태국음식도 입맛에 딱~!!!
완전 만족한 식사였답니다.
푸짐하죠~~~~~?^^
원래 다음일정이 사원 두군데를 가는 거였는데~~
너무 더워 일정 변경을 말씀드리니!!
역시나 바꿔주셨어요~
이게 가이드맨의 장점!
식사 후 배를 타고 3분 정도 이동해 주변을 구경하고현지 이동수단인
툭툭이를 탔어요~
그리고 벤을 타고 로투스 마트에 가서
쇼핑하고(현지인이 대부분이라~관광상품은 별로 없어요~)
발마사지 받으로 이동!
마침 엄마가 발바닥이 아프셨는데~
발마시지를 받고 좋아하셨어요.
마사지 후 주변 시장을 구경하고~
방콕의 오래된 동네를 이동해
구경하고~~~(동네 이름과 역사에 대해
설명해준 유이가이드님^^)
유명하다는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직 배도 안껴졌는데ㅎㅎ
또 저녁 먹으로 이동!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하고 우리나라 예능프로에도
나와 더 유명해진 식당으로 이동!
배가 고프지 않아 간단하게(?)주문했어요~
점심과 같은 태식이지만 유이가이드님과
겹치지 않게~주문!
역시나 맛있어서 엄마와 전 완전 만족!
워낙 유명 맛집이라~~~밖에 웨이팅도 많았어요~
다 먹은 후 또 일정에 없었던
빅씨마트로 이동해~~~선물할
건망고. 젤리 등등을 구입했어요.
원래 카오산로드 나이트 투어 예정이었는데
발마사지하러 갈때 들려서 패쓰~!!
유이가이드님 도움으로 쇼핑하고
호텔에 도착!
아침에 룸을 변경해~~유이가이드님이
또 룸까지 오셔서 룸컨디션 체크해주시고
둘째날 일정 마무리~!!!
오늘도 쉬지 않고 열정적으로
태국에 대해 이모저모 알려주시고
가이드해주신 유이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컵쿤카~~!
댓글 5개
아래 5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