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수십번의 패키지 여행만
다녀왔는데,, 신행만큼은 단체여행으로 가기가
신랑한테 미안해서 정말 한달동안 알아봤는데
가이드맨이 정말 모든걸 충족 시켜주었어요~
패키지랑 자유여행의 장점만 모아놓은 최상의 여행
프로그램이였어요!!!
특히 가이드 한다고 고생한 아리!!
덕분에 너무 재밌었고 행복한 허니문이였어!!
마지막 공항까지 진심으로 배웅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어 마지막 순간까지 훈훈한 마음 가지고 한국왔엉~
너무 고맙고 정말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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