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칠순기념으로 가족여행을 다낭으로 정했어요~
아버지가 허리수술도 하시고 이래저래 걱정이되서
가족단독투어로 하자 하고 열심히 검색해서 가이드맨알게되어 예약을 했습니다~
화요일 새벽12시넘어 도착했는데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기다리고있었어요~
밝게웃으며 저희를 반겨주는데~체크인까지
편하게 다 해주시고 신경쓸게 하나없더라고요~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는데
예쁜데 친절하고 항상 웃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니
저희 두 초5,초3되는 두 아이가 제니가이드님에게
엄청난 호감을 보이더라고요~
애들이 조잘조잘 말시켜도 언니처럼,누나처럼
항상 웃으며 대해주시고~
바나힐 갈때는 춥다고 옷까지 챙길수있게
꼼꼼히 다 신경써주시고
일정도 힘들지않고 알차게 준비해주셔서
저희 투덜이 아버지 단한번도 불평없이
계속 즐겁게 여행하셨습니다.거기다 첫날
야경투어일정을 금요일 용다리 불쇼하는날로
센스있게 변경해주셔서 마지막 다낭의 밤까지
알차게 마무리할 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참고로 음식도 너무~거하게 시켜주셔서 오죽하면
조금 줄여도되요~라고 할정도로
가이드맨 진짜 아낌없이 팍팍~여행자들을 생각해주더라고요
거기다 제니 가이드님까지~이번 다낭 첫여행은 100%만족
또 만족 하고 돌아왔습니다~~^^
부모님이 제니가이드님 덕에 너무 잘 보내고왔다고
고맙다고 다시한번 전달해달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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