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에 예약한 3번째 투어.
이번은 육상 팩입니다~^^
이날은 저희가 조금 여유있게 출발해서 오전에 조식 후
리조트에서 한바탕 물놀이 후 다녀왔어요~
로복강에서 선상식사도 하고~
음식도 생각보다 좋았어요^^
경치가 바다와는 또 다른 ^^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선상에서 라이브로 듣는 음악도 한몫했구요~
원주민 이벤트도 잠깐이지만 기념할만 하네요.
원숭이도 보러갔다가
초콜릿 힐도 갔다가~
여긴 꼭! 직접 봐야하는곳!
사진이나 동영상으론 담기지 않아요...
진짜 자연이란~불가사의한 장면을 보게 됩니다~
저는 초코릿 힐 투어가 제일 좋았어요^^
우리 동생네 기념샷 챙겨주시는
데니스 황 가이드님이십니다.^^
이날 날이 엄청 더웠는데....
땀 엄청 흘리시면서 우리가족 종일 케어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ㅋㅋ
짚라인도 타고~~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했었죠^^
저는 무서워서 못탔는데,경치가 엄청 좋았다고
아이들이 자랑을 엄청 하더군요.
이날 아침에 좀 늦장 부려서...
나비농장은 패스~했더랍니다~^^;;;
이날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마사지를 어쩔까....고민했는데,
역시나 우리 가이드님께서 재빨리 시간조정을 해주셔서
저녁식사 후 마지막 타임 마사지 받았어요.
이날 저녁도 원래는 저희가 호텔에서 먹으려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우리 데니스 황 가이드님께서
한식 추천해주셔서 간신히 저녁해결했어요~
가이드님 아녔음 굶을뻔했죠~ㅋㅋ
여기까지가 보홀 가이드맨 마지막 투어 후기입니다.~
떠나기 전엔 솔직히 가이드 맨이란 업체를 100%로
신뢰하지 않았었어요.
뜨문뜨문 안좋은 가이드님에 대한 후기도 보여서 더
그랬었죠.
하지만,직접 보홀 가이드맨을 통해 단독투어를 해보니
저의 노파심이였단걸 알았습니다.^^;;;;;
세심히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물 공포증있는 저까지
스노클링할수있게 도와주신 능력자들이신것같아요~ㅎㅎ
현지인 가이드분들도 친절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반하기도 했죠.^^
상점 하나하나 모두 현지인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구요.
이번에 가이드 맨 보홀점을 통해 여행한 덕에 편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날들을 보냈습니다.
가이드맨 보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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