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을 데리고 여행계획을 세울때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 먼저 챙겨주고 살펴주시는 잭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아이 이름도 먼저 물어봐 주시고 식성이나 음식양까지 첫날 첫식사에 빠르게 파악해 주셔서
메뉴 걱정 없이 엄마인 저는 여행 내내 힐링의 시간이였습니당^^
한국인 가이드라서 언어 스트레스 없이 정말 편안했고 잘 모르는 팁문화도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선생님처럼 필리핀 역사도 재미나게 설명해 주시고 마사지 광인 저희를 위해 다양한 마사지샵도
체험가능하게 해주셔서 대~~~만족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정말 감사드리는건 제가 장이 약해서 틈만나면 화장실을 찾았는데
최적의 위치에 깨끗한 화장실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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