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2반!! 코타키나발루 여행 후기를 시작합니다 ??✈️
우리능!!! 고등학교때 만난 7명의 친구들로 4년전부터 매월 소정의 금액을 모아서 20년기념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코로나가 터져서 그 시기가 조금 연장 되었지만 ?, 어쨋든 finally!!!! 우리는 갔습니다!!!
직장 다니는 친구들도 있고 해외에 거주하는 친구도 있어서 저희는 진에어 ?103편 (18:00 출발-22:30 도착)과 올때는 104편(23:40-05:50)으로, 첫날은 도착해서 잠 푹자구 일정을 시작해서 좋았구 한국 돌아가는 비행기에서는 비행기에서 4시간반 잠 푹자구 하루 일정 시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발전부터 가이드맨 스탭분들과 계속 소통하구 있어서 코타키나발루 입국시 가이드맨?♂️을 한번에 만날수 있었음~
인상이 너무 좋으신 Eric님이 저희를 한번에 알아보시구 말 걸어 주시는데, 웬지 이 여행 시작이 너무 좋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 날씨 요정까지 따라다니는걸로 봐선 우린 가이드님을 만난 순간 부터 모든일정이 순탄했다고 복선 살짝 깔게요 ㅋㅋㅋ)
위에 보이는 일정에 중간 하루 자유일정 가지구 4일 알차게 놀았던 저희 여정을 같이 즐겨보세요?
도착하자마자 간 숙소!! 인원이 7명인데다가 풀빌라를 원했고, 정말 너무 만족 스러운 숙소를 구해주셔서 숙소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네요!!!
2층에 있는 방은 아침마다 탁트인 바다뷰?를 감상할수 있구
1층엔 우리들만 오롯이 즐길수 있는 수영장에 큰 거실, 다이닝 테이블, 주방까지.... 게다가 세탁실까지..( 맘 칭구들은 집에가서 설겆이, 세탁해주는 이숙소를 잊을수 없다 코멘트 다셨다능..)
도착후 맥주 한잔(?) 씩하구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날 아침을 기다렸습니다!!!
첫째날은
Sapi Island?
배를 타고 10여분을 상쾌하게 달려가면, 조그만 섬들중 하나에 내려 그주변 산호초들 사이에 물고기도 보고 수영할수 있는 시간!!!!
겨울에 코타키나 발루는 우기이기 때문에 국지성 비가 자주 내리는데 하늘에 따라 바다색이 달라지기 때문에 에메랄드 색은 기대 할수 없었으나, 무엇이 중요하리, 우리가 함께 있는데!!! 간간히 내리는 비속에 물놀이도 너무너무 행복 했다능,,
물놀이 끝나믄 맛있는 밥까지 기다리구 있었음!!
살짝 물만 헹굴수 있는 샤워 시설이 있기때문에 대충 짠기만 털구 섬에서 빠져나와서 우리끼리 숙소가서 수영 한판 더 했다... 정말 숙소 최고의 선택이였음!!
개인정비후 Eric 가이드님 센스덕에 저녁에 석양 사진 찍어야 하니, 전신마사지 예정을 발마사지로 바꾸고 (전신은마지막날 하기로함) 션하게 마사지 타임 하고 ( 7명이서 누군가가 아파할때마다 낄낄 거렸는데, 조용히 받아야 하는 마사지 샵에서 누군가 힘드셨다믄 매우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ㅋㅋ 여자 7명이 뭉쳐서 소음 공해 무지 심함 ㅋㅋㅋ)
Sunset beach ? photo ? time!!!
우린 금손 (Eric)을 만나지 않았는가... 인생샷을 얼마나 건졌는지 당분간 프사랑 인별 사진 올릴게 넘흐 많음 ㅎ
그러나 우리들은 귀차니즘에 빠져들어..사진찍기 귀찮아 한점..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ㅋㅋㅋ
사진찍구서는 local seafood 식당을 갔는데... 정말이지 진공청소기로 음식을 빨아들임 ㅋㅋㅋ 넘흐 맛있어서 다 못먹구 야무지게 싸와서 숙소 들어와서 술안주로..ㅋㅋㅋㅋㅋ
야무지게 먹구, 역시나 식곤증이 바로 따라 붙어 텐션 급 떨어진 아이들을 채찍질해서 우린 야시장으로 고고씽!!!
생애 첨으로 두리안을 시식 (용기를 주시고, 계속 추천해주신 에릭님 아니였으면 불가능 했음) , 향긋한 망고도 잔뜩 사고 (망고보이와 팬미팅도 하규) 망고스틴 잔뜩 사서 숙소로 다시 back!!!!
돌아와서 산 망고랑 망고스틴 츕츕 하고.. 하루를 너무 알차구 잼나게 보내서인가 완전 꿀잠 잤어요!!!
둘찌날!!! ?♀️
오전 선택 액티비티를 우리는 래프팅으로 했습니당!!
아침부터 해가 쨍쨍 나서 넘넘 죠아땅 약간 비올경우에도 더 재밌다고 하셔서 두근두근했음
우리 사진 금손 에릭님 사진 계속 찍어주구 1시간여 여정을 끝내구 강 하류에서 기다리구 계셨음.
물놀이 후엔 뭐다?!?! 밥이쥬 ㅋ
삼겹살구이...크.. 소듀를 부른다 ㅋㅋ 게다가 후식으로 노랑수박..진심 아삭하구 맛있었다...아직두 생각나.?
래프팅장 화장실에 핑꾸 슬리퍼가 맘에 드셨는지 자기가 신던 반스 슬리퍼???를 벗어두구 그걸 신고오신 친구덕에 돌아오는길 벤이 떠나가라 웃은 우리들... 급 또 텐센 떨어져서 기절하시구 신발 사러갔쥬??
숙소와서 또 물놀이 하구 ( 하루 2수영 기본이쥬)
저녁먹으러 고고씽!!!
우리는 말레이시아 food중에 바쿠테를 선택!! 로컬 맛집을 꾀차구 있는 가이드님덕에 고고씽, 저녁에는 시티가 차가 좀 막힘, 주차 대란으로 우리는 에릭님어쩔수 없이 굶기....ㅠ ㅋㅋ
셋째날!! 자유 여행 ?
자유여행날 운이 너무 좋게두 Sunday Market ( 06:00-12:00)이 열린다구 해서 아침부터 일찍 서둘렀어용..
선데이 마켓은 야외이기 때문에 더위에 약한 아이들은 안간다구 해서 갈사람들만 줍줍해서 8시경에 출발~
선데이 마켓에 가선 아침식사로 추천해 준 락사를 먹으러 Yes Fung Laksa로 고고씽 ( 보통 줄을 길게 기다리지만, 우리는 누구? 행운의 특급2반? 바로 들감)
밥먹구 컵휘 한때 때리구 본격적 마켓 구경을 했는데,
옷이며 가방 기념품 커피.. 그리구 동물들까지 잡다하게 많은것을 팔지만, 살것은 그닥 많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나,
자비로우신 우리 미라니가 셋뚜로 팔찌를 하사 하시어 이쁜 꽃팔찌 겟, 공연용을 위한 이름 모를 에보리지널 문양 나무 악기 겟, 누군가는 여름옷 겟!!! 2시간 순삭 ㅋㅋㅋ
마켓갔다가 코타키나 발루 최대 쇼핑몰 Imago mall? 로 출동! 차타구 5분 거리인데 아이들을 채찍하여서 걸어 갔는데, 더위에 약하신분들은 비추임니돠. 구글맵상 30분이지만 체감 느낌 1시간 이었다고 ( 계속 코너 돌면 몰이 나온다고 뻥쳐서 데리고감) ㅋㅋㅋㅋㅋ 미안해 애두라
이마고 몰 ?♀️ 메인 출입구로 들어오면 12시부터 2시간씩 4번 민속 공연을 하는데 공연후 체험 할수있는 시간도 있으니 쇼핑하는 간간히 시간 체크 해 보는것두 꿀팁 ???
알차게 쇼핑하구 스벅 맞으편 음식점에서 (맛집이라고..) 밥먹구 숙소로 back?
마지막날!! ( 일정 제일 빡세다고 걱정하던 우리들 ㅋㅋ 체력 즈질 ??) 시티투어 및 반딧불 투어!!
귀찮아 하시는 일부 어르신 덕에 속전 속결로 이루어진 ㅋㅋ
사진 샤라락 찍구 점심먹으로 딤섬집으류 고고!!!
배 든든하게 먹구 시간이 죰 남아서 선셋 시간전까지 우리는 다시 쇼핑몰 가서 못사구 아쉬웠던거 사구 컵휘 타임 한후 반딧불 볼 장소로 이동!!
여긴 망그로브 나무들이 우거진 곳으로 밤엔 반딧불까지 볼수있는 지역으로 지막날 하늘의 구름이 넘흐 아름다워서 석양사진 백만장 얻음?
참고로 모기들에겐 동아시아 피맛을 느낄수 있는 피 맛집으로 소문이 났는지 모기 기피제 필수임!!! 왕모기가 사람 무서운지 모르고 유유히 날아다님 ㅋㅋㅋ
해가 지면 제육볶음 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망그로브 봤던 곳으로 반딧불 보러 출발!!! 어두운 곳에서 분실 위험으로 핸드폰 및 가방은 모두 놔두고 와서 예쁜 반딧불은 가슴에 묻어두고 나옴.
크리스마스 트리 ? 불빛 장식처럼 너무 아름 다웠고, 지구오염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볼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감이 아쉬워 지는 시간이였다.
꿈같았던 시간이 끝나구 우리는 전신마사지를 받구 공항으로 고고씽 했어용 ㅎ
이번 여행은 준비할때 가장 설레구 도착해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며, 다시 현실에 돌아오면 꿈같았던 기분이 들었다,
우리의 50대 60대를 기대하며, 특급 2반 계속 여행한다, 레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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