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11/17~11/21일 일정으로 나트랑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엄마는 패키지로 여행을 가고싶어하셨고,저는 자유여행을 가고싶어서 계속 검색을해보다가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랑 동생한테 설명을 해주니 좋다고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몰라서 카톡으로 많이 질문을 하고했었는데 가이드맨 직원분이 싫은내색없이 친절하게 다 답해주셔서 기분좋게 여행준비를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트랑에 도착했을때 미인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났는데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미인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호텔 도착전까지 저희가 심심하지않게 계속 말도걸어주시고 대답도 잘 해주시고요 !
그리고 여행중에도 저희를 배려해주신다는 생각이들게 너무 잘 해주셨어요 !!
저희가 질문을 많이해서 귀찮으셨을텐데 다 대답해주시고 항상 웃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딜가나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이런 가이드분이 또 있을까..?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가서도 정말 기억에 남을 분 같았어요,
마지막날에 공항가서도 체크인 할때까지 기다려주시고ㅠㅠ 저희가 나트랑에서 쇼핑을 많이했는지 ...수화물 키로수가 너무 많이나와서 직원이 뭐라뭐라하셨는데 잘 못알아 들었는데 ...미인언니가 통역 다해주시고 짐도 정리해주시고ㅠㅠ진짜 감사했습니다 진짜 언니아니였으면 큰일날뻔했어요 ....
체크인하고 면세점 구경하고있는데 언니한테 장문의 카톡도 오고 도착해서도 카톡이 왔습니다..
그냥 가이드님이 아니고 외국 친구가 생긴느낌이였어요!!
미인언니가 다음에 한국 놀러온다고 하셨는데 진짜 그날이 와서 이번엔 저희가 투어를 시켜드리고싶네요~
가이드맨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진짜 잘 놀고 잘 먹고 돌아왔습니다.
미인언니께도 진짜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가이드맨 짱 !!!!!!!!!!!!
댓글 1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