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 5학년 11월을 끝으로 4년만의 계획이었습니다.. 올2월 처음계획은 베트남하롱베이>캄보디아로넘어가는거였는데 중3아들녀석이 우리나라 유적지도 안가는데 남의나라유적지는 뭐하러보냐는 한마디에 급변경..
나트랑은 괜찮냐 물어보니 엄지척을 하더군요^^
갈곳은 정했고 그때부터 시간날때마다 후기들을 보기시작~ 세부가이드맨에 좋은추억이 있어 다른곳은 보지도않고 여기에서 찾기시작했어요 저희가족계획에 아들친구한가족(초1때부터 동거동락)이 같이가기로했는데 친구가족 둘째친구네가 같이가고싶다는 얘기에 3가구가 함께하는 여행이되었어요~ (10명)
저희의 계획은 6박8일.
토욜늦은저녁 입국으로 일요일새벽으로넘어갔네요
일요일: 휴식겸 쇼핑
월요일: 호핑투어 (퀄리티 좋은 식사,반야스파?잊을수 없는손맛,유리님의 세심함)
화욜:판락투어 (잊을수없는인생샷을 남겨주신 기사님,
우리가생각하지못한 양떼목장, 울신랑 양앞발로 까임,역시 맛난 식사와 역사 까지알려주시는 유리님)
수요일:휴식후 다시 쇼핑 (남편들 이렇게쇼핑좋아하는 지 몰랐음, 로즈스파2 반해 버림
목요일:빈더원드
금요일:시티투어 (머드온천 꼭 하세요~20분후 온천탕 에서.. 저희는 사원하나만 보고 여기 에서 2시간 그냥 놀았어요)
토요일:새벽출발
시티투어까지 같이 하시지는 못했지만 유리가이드님 정말감사드리고요.. 시티투어진행을 맡아주신 은나가이드님도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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