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을 이용해서 코타키나발루를 시작으로. 다낭 그리고 세부.
매번 새로운 즐거움과 좋은 기억을 주네요.
헤라가이드님
극성맞은 부자때문에 고생 많았어요.
필요한것 이야기하면 바로바로 확인해주고
사진을 잘 못찍는다면 수백장의 사진을 찍어주고
메뉴변경이나 추가시에도 돈 안벌것 처럼 퍼주는거 좋아하고
말도안되는 부자의 농담에 잘 웃어주고
그런 헤라가이드님과 함께 해서 3박5일이 후딱지나갔네요.
액체류만 좋아하고 갑각류 알러지있고 조금씩 자주먹어야하는 헤라가이드님
세부라는 좋은곳에서 씩씩하게 잘지내고
우리 다음에 기회닿으면 또 봐여~~
국빈주가지고 만나여~~
다이빙을 실패해서 아쉽지만 남자둘은
10m까지 갔다며 넘 잼나다하고
호핑은 물무서워하는 저도 정말 잼있었고
고프로촬영등
기대이상이었네요.
단독일정인 가이드맨 이제 어디로 가볼까요?
가이드맨을 알게되서 도장깨기 도전해봅니다~~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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