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결혼식 앞두고
17년만에 완전체로 떠나는 가족여행으로
막내인 제가 대표해서 예약담당 하게됐어요 ?
아무래도 가이드맨은 처음 접하는 곳이라
우려가 많이 됐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갔다 와 보니
올바른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
? ? ?
출국일날 못 가는 가족 1명 티켓 취소처리가 잘못되는 바람에 ..
출국 못 할뻔 했지만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덕분에 맘 놓고 다녀왔습니다 ?
.
.
.
저희 담당 해주셨던 티나 가이드님 ❗️?
한살 터울이라 그런지 친구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
웃음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
(떠나는 날 장문 카톡 감동받았어요 ?❤️)
그리고 가이드맨은 !
다른 여행사들과 달리 쇼핑강요 없어서 너무너무 좋았구 ,
날씨가 안좋은 탓에 호핑투어는 못 하게 되었지만
다이닝팩,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가와산 캐녀닝,시티투어 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경험 했다고 생각듭니다 ?
비록 sd카드는 짐 싸는 도중 잃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확인할 수 없게 되었지만 .. ㅠㅠㅠ
추억으로 깊이 간직하려 합니다 ㅎㅎ
이걸 빌미로 삼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호핑투어, 캐녀닝하러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_^ 헷
가이드맨 최고 ~ ~ !! ????
아참 ! 숙소는 샹그릴라였구 오래 됐지만
룸컨디션 생각보다 넘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구 석식은 더더더더 맛있었어요 ㅋㅋㅋ)
댓글 11개
아래 11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