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머 해외여행인데
쇼핑센터에 안가도 되다니요~
깜놀 했습니다~
여행일정에 꼭 빠지지 않는 쇼핑코스ㅠ
지난날 쇼핑때문에 즐거운 여행을 망치기 싫어
적당히 눈치 보며 원치 않은 것들 적당히 사야만 하는...
요번 코타키나발루여행에서
미미가이드님 만나서~
"어머머~이런 여행 처음이예요"
쇼핑센타에 안가도 되고 눈치보면서 선물 안사도 되고
너무 마음이 편했습니다~
쇼핑시간이 없으니. 시간이 남았는데
미미가이드님이 여행코스에도 없었지만
현지 음식점 맛집을 데려가 주셨어요~
바나나 튀김, 고구마튀김 ㅋ 사진 찍기전에
많이 먹었어요~
미미가이드님이 특별히 주문해 주신
스폐셜 로띠티슈
???
어마무시한 크기에 놀라고
화덕피자처럼 바삭바삭~ 연유의 달콤함
순식간에 맛나게 냠냠~
남편이 너무 극찬을 해서요~
미미가이드님께서
맛사지숍에서도 특별히 잘 하시는분들만
배치 해 주셔서
여행의 피로감도 싹 풀고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섬세함의 끝판왕이네요~
건강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 해주세요~
기회가 되면 또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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