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7주년 기념 코타키나발루 여행일지
**1일차
공항에서 신발 색 만으로도 저희를 바로 알아본 센스쟁이 존 가이드님과의 만남!!
호텔 도착 후 간단한 야식타임을 위해 링깃도 빌려주셔서 오렌지 편의점에서 타이거맥주와 과자,컵라면으로 입성주 한잔~
**2일차
사피섬에서 스노쿨링과 추천해주신 씨워킹으로
즐거운 시간도 갖고 씨워킹 사진과 동영상까지 추억을 제대로 기록했어요
존 가이드님이 곳곳의 포토존에서 사진과
식사때도 잘 챙겨줘서 다른팀이 많았어도 전혀 불편함없이 식사도 했어요
뷔페식인데 맛있어서 게를 3접시나 갖다 먹었어요~ㅋ
호텔 휴식전 과일가게에서 망고 쇼핑도 추천해줘서 역대 최고 망고를 실컷 먹었어요~와우 짱!!
탄중아루의 선셋은 정말 최고였고 인생샷까지..
저녁은 삼겹살~ㅋ
해외에서 먹는 소주와 삼겹살은 몇배로 더 맛있는거 같아요
반찬도 하나같이 다 맛있고...엄지 척!!
일행중 언니가 생일이였는데
역시 센스쟁이 존 가이드님이 코타에서 젤 유명한 빵집에서 케잌을 준비해주셨어요
덕분에 생일파티도 하고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야시장도 다녀오고 야식때 먹으라고 유명한 멸치과자도~^^
**3일차
10시 래프팅 넘 재밌고 여유롭고 제대로 힐링했어요
1일1마사지가 목표여서
존 가이드님이 일정도 조절해줘서
전신+발 마사지도 받았어요
아~ 개운해~~
지나는길에 선셋도 또 보여주시고...
저녁은 그 유명한 씨푸드~
가이드맨은 코타의 맛집은 다 섭렵했나봐요
현지인도 줄서서 먹는 집에서 정말 배터지게 맛있게 먹었어요
메뉴 하나하나 다 맛있더라구요
**4일차
오전에 여유있어서 그랩타고 낮에 보는 탄중아루도 즐기고 왔어요
코타의 하늘과 바다는 나중에도 그리울거 같아요
점심은 딤섬인데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더라구요
코타와서 배가 뽀옥~ 살쪘어요~ㅋ
시내투어도 멋지고 인생샷 여럿건지고...
오후에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비가와도 가이드맨에서 우비도 준비해줘서
맹글로브숲과 반딧불이도 다 봤어요
마지막 발마사지 후 공항으로....
공항 to 공항...존 가이드님
어디를 가도 센스있고 발빠른 존 가이드님 덕분에
기다림없이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하고
정말 하나하나 다 살펴봐 주시더라구요
여행내내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역사,사회전반에 관한 많은걸 알려주신것도 넘 좋았어요
덕분에 넘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존 가이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가이드맨 만족도가 높아 다른 여행지도 가이드맨 이용할거 같아요
낚시하러 코타키나발루에 한번 더 갈지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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