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즐거운 방콕/파타야 여행을 10월26~30일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친구들이 태국 여행 다녀왔다며 본인도 가고 싶다고해서 패키지여행부터 자유여행까지 머리복잡하게 알아보다 좀 더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수 있을거 같아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하면서도 세가족 첫 해외에 아들이 잘 즐길수 있을까 우려도 많이 했는데..
가이드 뚝따님을 만나 너무 행복한 여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차 막힐거 예상 되어짐을 미리 말씀하셔서 일정 조율도 할수 있게 해주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는것만 선택해서 주셨고,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다음에도 뚝따 이모님과 같이 여행했으면 좋겠다고 여행 끝난 지금까지도 이야기 합니다.
우리 세가족 첫 해외여행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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