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저녁비행기로 2일 새벽 세부도착. 공항을 나와서 우리 가족 첫 해외여행을 도와주실 클락가이드님을 만났어요.
숙소(제이파크)에 도착 후 짐을 풀고 한 숨 자고 일어난 후 일정이 시작되었어요.
신나는 바다체험, 맛있는 음식,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모든 것들이 만족스럽고 좋았어요. 클락가이드님은 첫 일정이 시작될 때부터 저희 가족의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것이 느껴졌어요. 특히 우리 아이들(초6,4 남자)의 두서없는 말들과 시시콜콜한 물음에 귀 기울이고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여행내내 아이들도 삼촌이라 부르며 좋아하고 클락삼촌이 얘기하는 것들을
기억하려고 했어요. 정말 이동하는 중 말씀해 주셨던 세부의 역사는 체험학습보고서에도 유용하게 쓰였어요.
아이들의 물놀이를 위주로 계획했던 세부여행.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숙제처럼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연했는데
세부 가이드맨을을 통해 편하게 준비되었고 문의사항에 대한 피드백도 빠르고 친절하셨어요. 클락가이드님이 예쁘게 찍어주신 많은 사진들은 우리 가족에게 여행을 추억하는 이야기가 되었고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엔 아이들의 클락삼촌도 있답니다.
댓글 7개
아래 7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