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년이상 지낸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아이들과 같이 첫 해외여행이였어요 ^^
떨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나트랑으로 이동하였네요.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유리언니와 짐도 척척 넣어주시는 탄 기사님 덕분에 다음날에 어떤 하루를 보낼 지 기대가 되었어요.
일정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변동 사항이 생기면 모두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도착해서 망고를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남기고 온 망고가 계속 생각나네요.... 왜 남기고왔을까요.......
우선 저희가 일정을 자주 바꿔버리는 바람에 번거로웠을텐데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탄 기사님과 유리가이드님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밥은 모두 맛있었어요~! 꼬들꼬들한 밥과 새우들과ㅎㅎ 마지막에는 한식이 생각나서 한식을 먹고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바삭하게 익은 새우튀김과 맛있는 반찬들 더 많이 먹고 올껄 생각듭니다 ㅎ
미니비치에서 아이들이 지칠때까지 놀 수 있도록 가이드맨님들과 유리언니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죠 ㅎ
아이들이 앉아있으면 가이드맨분들이 옆에서 계속 지켜주고 돌 위험한 것 있으면 알려주시고 그랬어요~!^^
아!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 저는 마지막날에 받은 마사지가 최고로 좋았던 것 같아요!
사진 찍은걸 보니 유리언니와 탄 기사님과 사진 찍은게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ㅠㅠ
너무너무 즐거웠고 ,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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