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가기로 나라만 급 결정하고..교통도 그렇고, 현지가서 서로 검색하고 싸우느니 패키지는 아니지지만
편함과 자유로움을 주는 가이드맨으로 결정하고 출발~~
11월은 우기때라 날씨요정인가 싶어 비걱정을 많으했지만 도착하는날만 비가오고 다음날 부터 가는날까지 비없이 햇빛쨍쨍한날로 날씨는 너무좋았어요
첫날 공항픽업 우리 현지가이드 흥~님 ㅎㅎ 키도크시고
멋찐 가이드님!! 이름 기억하기 쉽쥬~
모든일정은 11시에 픽업오는걸로 해서
다낭의 맛집=쌀국수,바빌론 고기,동즈엉,미스리,마담란
관광지=링엄사.온천,야경,한시장,오행산,호이안,바나힐,롯데마트까지 정말 몸편히 맘편히 다낭을 구경하고 먹고
이동 중간중간 흥~가이드님♡의 친절함설명과 수다와함께
너무너무~ 편하게 있다 왔어요~
(**신랑이랑 저랑 눈으로담자하고 사진은 많이 안찍어서 없네요 ㅎㅎ 관광이나 맛집은 다른분들이ㅡ올린거랑 같아요)
나중에 사람이 없어 더 좋았던 온천이랑 바나힐 다시한번 오자~ 하면서 한국왔는데.. 오자마자 너무 춥네요 ㅎㅎ
또 가게되면 흥^^가이드님 다시만나길 기대하면서 잘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면서 웃으시던 얼굴 꼭!다시만나요^^
photo by 흥♡♡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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