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형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행은 차분히 결정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여행은 남은 연가 떨이 차원으로 고민도 없이 결정하고 말았어요.
다들 다녀왔다는 베트남을 저는 한번도 안 다녀와서 이번 여행에 기대가 크네요.^^
12월이 우기라고 하는데, 그래도 여행기간만큼은 비가 피해가기를 바라며 열심히 기도해 봅니다...
모든 일정은 가이드맨에게 의지하고 있으니 잘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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