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3.11.01~2023.11.05 까지 세부 여행을 다녀온 무늬만조폭 입니다.
우선 다시한번 Kyden 가이드 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나이도 적지 않은 50 중반 아저씨 다섯을 책임지고 즐겁고 유익하고 편안한 여행을 가이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도많고 탈도많고 평범하지않고 무척 힘드셧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날 호핑 가는데 날이 너무 좋습니다
바람도 적당하고 수온도 적당하고 하늘은 화창하고 다 좋습니다
물고기 피딩하고 다니던중 참치를 보았다는.... 행운이
그러나 오후에 낚시체험 중에는 단 한사람 한마리의 물고기만 잡았다는....
낚시 무척 어렵습니다 ㅜㅜ
셋째날도 낮인데도 별로 덥지 않고 좋은날은 계속 되었습니다
아저씨 들이라 그런지 사진도 별로 없고 많은곳도 다니지 않고 쉬엄쉬엄 다닙니다
그리고 중간에 카지노에도 갔는데 모두 손해만 보고 왔습니다
그냥 조금 즐기는 걸로 만족!!
마지막 코스 야경을 보러 산으로 산으로 ㄱㄱㄱ
야경은 멋지고 좋은데 사진에 담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커피 한잔 마시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하산합니다. 안녕 세부~~
이렇게 즐겁고 행복했던 세부 여행을 마치고 새벽 02:00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잘 돌아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 만족하는 여행이었다고 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다시한번 카이든 가이드님과 가이드맨투어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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