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25 - 10/29 일 까지 3박 5일로 나트랑 여행 다녀온 후기 입니다.
10/25일 첫날
뱅기 안에서 어린 아이의 울음 소리 때문에 잠을 잘 못잔 상태고 나트랑 공항 도착.
생각 외로 현지인 가이드를 만나서 약간 어리둥절
하지만 복불복인 한국 가이드 보다 정말 친절한 현지인 가이드가 더욱 좋았던것 같다.
거기다 잘생긴 기사님은 덤!!!
도착한 호텔은 24층 오션뷰~~~
지금 까지 내가 묵은 호텔중 제일 높은 곳!!! 24층!!!!
룸 컨티션도 좋고.. 이번 여행이 최고의 여행이 될것 같은 이 느낌!!!!
호텔을 고민 하고 있다면 나트랑 쉐라톤을 추천 합니다.
10/26일 관광 첫날
아침에 느즈막히 간 조식 식당은 여유롭고 좋았단
한국 직원이 있어 불편함 하나 없이 지낼수 있었다..
드디어 관광 시작
관광지 마다 설명해 주는 가이드 님의 설명은 능숙한 한국 가이드의 설명보다
더 집중해서 듣게 된데
언어로오는 불편함이 이럴때는 집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다.
그리고 베트남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를 비교 하면서 얘기하니 더욱 좋았던같다.
현지인 가이드는 이번이 처음인데 오히려 한국 가이드 보다 좋은 점이 더 많은것 같다.
이동하는 곳 마다 현지 인들과 소통이 원활 하여 막힘이 없었고
베트남 문화와 비교 할수 있고 현지인들의 생활 방식도 알수 있었다
10/27일 관광 둘째날
둘째날은 수영을 하는 날이다.
인상 깊었던건 섬이 워낙 많은 나라라 그런지 섬 하나를 통째로 관광객을 위한 곳으로 단장을 했다는 점
베트남 여행에서 참으로 아쉬운 점은 베트남 바다가 우리 나라 동해와 비슷 하다는 점이다.
산호빛 에메날드 바다는 여기선 찾아볼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바다가 있는 휴양지 여행과 도시가 있는 도시 여행이 혼합해 있는 곳이다.
섬에서 점심 먹을 때도 우리가 불편한건 없는지 늘 신경써주는 가이드가 참 고마웠다
10/28 여행 마지막날
마지막날 주위에 있는 유적지와 성당등을 둘러 보았고
시간이 많이 남는 우리를 위해 우리가 좋아 하는 카페투어도 해 주고 너무 고마웠다.
이번 여행의 총평
베트남은 현지 물가가 워낙 저렴해서 돈을 마구 마구 쓸수 있다.
한국에서 돈 쓰는거 힘들었던 분들 여기서 맘것 펑펑 물 쓰듯이가 가능하다
물가가 워낙 싸니 현지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팁을 마구 마구 주게 된다
나한테 몇 첫원 이지만 이들에겐 얼마나 큰 돈인가.
그래서 팁도 팍!팍!
바다를 기대하고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이라면 노노!!
바다는 우리나라 동해와 비슷하니 참고 하세요.
이번 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남게 해준 아리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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