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코타키나발루점

[코타키나발루] 인생샷 오백장 건진 레디가이드님과 3박5일

★★★★★ 2022.10.04 조회 10,337
여행후기본문 :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0671(2022.09.25)



안녕하세요~
저는9월20~24 3박5일 세미패키지 진행했습니당


[레디가이드님과의 선셋샷]

 
어제  아침 인천으로 귀국하고 지금까지 해외여행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서 처음으로 후기쓰려고 가입했어요 

글제목처럼 인생샷을 너무많이 찍어서 프로필 사진을 뭐로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pcr 결과 기다리구 있답니다 ㅎㅎ


 
여름휴가를9월로 잡고, 바로 코타키나발루 패키지부터 알아봤답니다 

처음엔 며칠 안남은 일정에 대형여행사에 자유투어랑 쇼핑관광 포함된 패키지를 알아봤는데 블로그 후기중


 
“스냅촬영 , 단톡투어"
 

두 단어 보고 바로 대형여행사 예약금 환불못받아도 괜찮다 생각하고 바로 가이드맨 진행했습니다
관광 일정은 가이드맨에 맡긴다 해도
항공+호텔은 막막했는데요

톡으로 여쭤보자마자 가이드맨 코타점 대표님께서 직접 단톡 만들고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업무도 밤낮, 주말, 추석 연휴 없이 하시나봐요
기대없이 보내놓으면 업무시간에 답해주시겠지 하고 보내드리면 피드백도 빨라서 죄송스러울때도 많았답니다.....





또한 원하는 조건 말해드리니 바로 몇가지 대안 주시면서 예약 도와주셨습니다
항공권만 스케쥴 바로 알아봐주시고 예약만 저희가 하고, 숙박은 가이드맨에서 무료예약대행까지 최저가 훨씬 저렴하고, 뷰도 오션뷰로 무료로 해주셔서 너무 편했네용

그리고 후기를 쓸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예약 당시 원했던
다른 후기에서 본 사진 잘 찍어주시는 가이드님 배정 해달라고 부탁드려서였을까요
아니면 일정이 맞아서였을까요?


 

전문 스냅촬영작가님
레디가이드님
배정 받아서 무한감동 
원하는 니즈를 이렇게 다 들어주시는 가이드맨 너무 감동 아닌가요


MYday1
출국 하는날 자주 바뀌는 출입국 규정에 따라 단톡으로 출국 전부터 출국심사까지 입출국서류나 백신접종어플 잘 준비했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인천 공항에서 비행기모드 키기전에 입고있던 옷이나 얼굴확인해서 바로 알아보실수 있게 사진 보내달라고 하시는 센스까지.... 너무 세심한 부분에 하나하나 모두가 다 감동이였어요..
제가 정신없어서 답변 못하면 개인톡으로 따로 챙겨주시기도 하시더라구요... 늦게 답변드려서 죄송했어요ㅠㅠ



사실 tmi지만 전날 10시까지 야근하구 다음날 오전에 예약해둔 필라테스에 은행업무에 바로 출국한다고 정신없어서 짐도 제대로 못싸서 보이는건 다 집어넣고 나온다고 마지막엔 하나도 신경을 못썻거든요..

환전이며 보험이며 유심이며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입국하자마자 레디가이드님께서 한눈에 알아보시고, 친절하게 웃어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현지링깃 없으니 빌려주셔서 바로 유심 사고,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셔서 엄청 의지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사진....1800장...실화인가요...다들 여행가면 이정도 찍으시죠...? 대부분 너무 맘에들어서 뭘 지워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역시 전문가 금손 작가님 레디가이드님을 만나서였나봐용

현지 도착하자마자 리조트까지 가이드님께서 안전하게 데려다주셨어요!  도착시간이 늦은 저희를 위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가이드님께서 미리 체크인까지 다 해두셨더라구요...저희는 가자마자 대기없이 바로 씻고 잘수있었어요.☺️

숙소로 이동하면서 질문폭격기처럼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을 좀 많이 했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 다 해주시고 위트있으시고 센스도 장난없으시고.. 덕분에 첫날부터 바로 든든했답니다.













저희는

마젤란 수트라 하버 리조트

 
3박 연박 예약했어요! 인터넷 후기상 가든뷰여도 오션뷰 받거나 오션뷰여도 가든뷰에 하프오션뷰 배정 받은 사람도 많고! 완전 복불복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든뷰 3박으로 최저가 예약하려 했는데 가이드맨 예약대행으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정확한 100퍼센트 씨뷰 배정받았어요
그리고 비행 시간상 늦게가면 원래 안좋은뷰 주거나 아랬층 배정받았을텐데 미리 체크인 해주신 덕에 5층 건물중 4층 배정 받았고 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침마다 파도소리 들으며 깼습니다



MYday2
첫날은 바로 호핑투어 갔어요! 
호핑투어 가기전에 생존을 위해 조식을 먹고 ㅋㅋㅋ 섬으로 이동하기위해 레디가이드님 만났습니당
모닝 아아부터 사주시는 레디 가이드님 센스..





배를 한참 타고 사피섬으로 이동했어요!
스노쿨링은 기본 세미팩에 포함되고, 씨워킹이랑 패러세일링 추가로 했답니다.

섬으로 가는동안 8월 휴가 여행동안 비가 와서 걱정이였는데 스콜처럼 비만 잠시오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쁜사진도 많이 건졌죠..


















전부 레디가이드님이 찍어주신거에요
직접 카메라까지 들고 오셔서 배멀미도 참아가시면서 씨워킹도 따라가시고이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답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가이드님도 결국 파도에 양말도 버리셨다고ㅠㅠㅋㅋㅋ

색감이며 구도며 진짜금손...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밖에 없지 않나용... 
무보정 사진이라구 주신사진도 색감자체도 너무 이뻤어요. 전부 스냅촬영도 같이 했냐고 물어봤답니다신혼여행 갔냐고..

거기다 씨워킹에 패러세일링도 전부 가이드님께서 동행 하셧어요! 태국이나 다른나라는 사건사고도 많은데 가이드님께서 같이 가셔서 안전보장!!물에서 나오거나 저 풍선에서 내려올때마다 괜찮냐 물어봐주셔서 든든하더라구요!! 마음것 신나게 놀기만 하면 되니 일상 스트레스는 생각도 안났답니다.
사진도 제폰으로 찍어주고 가이드님 카메라로 한번 더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죠ㅠㅠ
씨워킹할땐 폰을 가져갔더니 현지 업체 고프로 사진을 제폰에 바로 넣어주시더라구요! 섬이라서 인터넷도 안터졌는데 바로 받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섬에서는 원숭이와 엄청 큰 도마뱀도 있고 현지식 뷔페로 점심도 먹고 호텔로 가서 자유시간을 만끽할수 있었습니당








그리고 선셋투어를 위해 탄중아루비치로 갔어요.

앞에 시장같은게 있었는데 익숙한  한국노래를 불안한 발음으로 부르는 버스킹을 들으며 선셋을 보기위해 바닷가로 향했습니다ㅋㅋ 알럽코리아

세계3대 선셋을 봤는데 날씨가 안좋다고 하시는데도 너무 이뻣답니다.
물론 레디가이드님의 금손실력이 빠지지 않았구요 ????제가 덜 뚝딱이였으면 엄청 이쁜 사진이 더 많이 나왔을거에요.. 사진만 찍으면 고장나는 저희한테 걸어보라 그러구 뛰어보라 그러구 레디가이드님께서 노력 많이 해주셨슴다 














선셋구경하고 밥먹으러 갔어요
레디가이드님 카메라속 사진을 보니 더이상 찍을 필요가 없을것같아 안찍었거든요눈으로 담았어요 

저녁식사는 현지인 찐맛집이라고 데려가주셨습니다.
진짜 현지인 혹은 가이드맨 팀만 있더라구요 
예약 없이는, 다른자유여행은 갈수없는 맛집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동남아 특유 향신료 안좋아해서 거부감이 많이 들었었는데 먹자마자 바로 그런거부감 다 없어졌어요!! 나오는 음식마다 어쩜 다 그렇게 맛있을수 잇죠 특히 저 튀김은 닭고기튀김인줄 착각했는데 알고보니 오징어튀김일정도로....하...
최고는 버터새우였습니다.. 두번째 사진에 하얗게 덮인게 버터인데 안에 실한 새우가 가득... 안까고 껍질채로 먹어도 될 정도로 바삭한 새우가 다시 생각나게 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미고랭도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는데도 계속 손이가는맛....
진짜 숙소에서도 아이스크림도 먹고 나와서 분명 배가 안고팠는데 9월중 제일 많이 먹은 날이였어요..

















밥먹고 필라피노 야시장 들러서 동남아라면 빼먹을수 없는 열대과일! 망고 사러갔어요!
망고 파는집이 많은데 그런 시장에서 안좋은 과일 살수도있고 그렇잖아요?
가이드님께서 잘 아시는 가게로 저희를 안내해주시고, 통역해주셨습니다.
망고 종류가 그렇게 많는지 몰랐어요. 특히 애플망고는 가게 현지인 사장님이 맛보여주시는거 준비해둔게 없는데도 레디가이드님과 친해서였는지 모든종류 먹어보고 고르게 해주시고   최고봉 과일 두리안도 하나 사주셔서 먹어봤답니다...
수공예품 시장에서 구경하고 필수품 마그넷 몇개 사고 길거리 음식은 저녁을 너무많이 먹은탓에 못먹고 맛만 봤답니다.먹음직스러운 음식들 못먹고 아쉬워 하는 저희를 위해 가이드님께서 맛만 보라며 자꾸 사주셔서 감사했어요 추가로 나중에 서비스로 받으신 망고 한팩까지 저희한테 투척해주시는 레디가이드님☺️ 왜자꾸 제 맘을 흔드시나용..

분명 배가 터질것같았는데 숙소로 돌아와 망고한팩 뿌시고 잠이들엇습니다 




MYday3
다음날은 자유일정이였습니당
저희는 리조트 호캉스(리캉스?)를 위해 야외수영장 있는 마젤란을 선택한거라 낮엔 리조트에 있었어요. 리조트 투어하고, 리조트 내 조경이랑 산책로, 프라이빗비치까지 너무 이뻐서 아무옷이나 입고 아무사진이나 찍어도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그다음 심심해서 시내로 나와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카야토스트집으로 갔어요 
전날 가이드님께서 다음날 계획 여쭤보셔서 호캉스 하고 카야토스트나 먹으러 간다 했었더니 그랩도 안내해주시고, 카야토스트집도 추천해주셨답니다.
그랩도 처음 타보고 원래 가려고 했던 올드타운커피집말고 전날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신 옆집인 카야토스트집에 방문했습니다☺️☺️
가격도2.2링깃으로 저렴하고 먹자마자 반하는 그맛은...잊을수가 없어요..진짜 제 위가 작은게 너무 화가나는 날이였습니다












그랩타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인터넷에 후기 제일 많은 선셋을 보면서 마사지를 받을수 있다는 벨라선셋마사지샵으로 이동했는데요
가이드님께서 전화오셔서 뭐하고있는지 챙겨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벨라선셋마사지샵이 있는 건물이 코로나때문에 미영업중인곳도 많고 에스컬레이터도 고장나있었어요!
코로나 전부터 있던 자료를 보구 간건데 이름만 듣고 가이드님께서 에스컬레이터 고장부터 위치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당 ☺️전화안내에 따라 걸어가니 하나도 안헤메고 도착할수 있었어요




선셋보고 뭐할지 무계획 p형 사람2명이라 보이는데로 들어가고 그자리에서 검색해서 결정하는뎈ㅋㅋ 가이드님 추천에 따라 바로 길건너kk워터프론트에서 저녁과 맥주 한잔을 했답니당










결과 선택은 정말 성공적이였어요!!  맥주값은 이슬람종교국가 특성상  어마어마했지만 타이거새우가 한국에비하면 어마어마하게 저렴하더라구요! 
그리고 코타 스벅에서만 파는 메뉴라고 오트밀 카카오 무슨 프라프치노라고 판매하길래 사먹어봤습니다.☕️ 스벅 파트너뿐만 아니라 모든 코타인들은 한국말을 매우 잘해요...한국말이 제일 잘 통하더라구용..홍홍배.달.가.능.ㅋㅋㅋ

MYday4
다음날 점심부터 일정이였습니다.
오전엔 자유일정이여서 수영장에서 수영한번 더 하고  조식먹고 낮잠자는 호캉스를 즐겼죠 ㅎㅎ








그뒤 체크아웃 하고 가이드님께서 픽업오셔서 점심메뉴로 딤섬을 먹으로 중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당
역시...어마어마하게 맛있었어요...
삼일만에 살이찌는게 느껴지는맛이였다구요.. 메뉴 이름은 모르겠고 그냥 맛있더라구요새우,돼지고기,닭고기,볶음밥등등 특히 저 빵이진짜 단짠단짠 가이드님 픽은 실패없는 확신의 픽이였어요!! 말로 설명할수없는 모든 메뉴가 다 맛있고 첫날 저녁처럼 현지인 혹은 가이드맨 팀만 있는 현지인맛집이였습니다.

















그다음 시티투어로 이동했습니다.

금요일이라 기도하는 날이기에 교통체증이 어마어마 했고 모스크안에도 못들어갔어요아쉬웠지만 길건너에서 모스크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답니당
우리의 금손 레디가이드님은 휴대폰으로도 인생샷을 어마어마하게 찍어 주시더라구요역시.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더라구요 ㅋㅋ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는데 랜드마크인 구청사 건물앞과 아바타나무앞 블루모스크앞에서 사진찍어주시고 쇼핑몰로 이동했어

쇼핑목록도 가이드님께서 추천 많이 해주셔서 한국와서 먹어보니 다 맛있어요 

그리고 반딧불투어 , 맹글로브투어, 선셋투어를 위해  이동을하고, 투어를 즐겼는데요..
여기서한번 더 완벽한 선셋을 즐겼습니다☺️ㅠㅠ
진짜 왜 코타키나발루가 선셋여행인지 알게되었어요






맹글로브투어
















 
선셋투어

처음 사진은제가 찍은거구요.. 두번째부턴 제폰으로 레디가이드님께서 찍은거에요...ㅋㅋㅋ 전 폰을 사용할줄 몰랐던 사람이였던거에요...
엄청 많은 사람들을 피해 가이드님께서 사람없는 장소로 안내해주시고 휴대폰으로 셋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두명 뚝딱이들에게 걸어보고 뛰어보라고 하시며 땅속에 들어가실때까지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 모습 너무 멋졌어요















마지막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는 멋진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뒤로하고 제일먼저 반딧불 투어를 떠났어요 
선셋투어전 보트로 본 맹글로브정글에서 반딧불투어를 하고 5년살이 희귀종 반딧불이도 보고 나무에 달린 은하수 같고 소름돋는 너무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손위로 올라온 반딧불도 보고 영화의 한장면처럼 신기했답니당
큰 보트를 탓다면 여러명이서 나눠가져야할 기회를 작은 보트에서 작은 인원이라 많은 기회를 가졌던것 같아요.. 그것도 좋았습니당 소원 네개 빌었는데 몇개가 이루어질까요
그뒤 말레이.전통 비빔밥을 먹고 마사지샵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사지샵을9시에 예약이 되있고, 너무일찍 도착해 시간이 뜨더라구요..???? 우리 센스쟁이 레디가이드님이 마사지샵에 말씀하셔서 밤뱅기타기전 샤워하고, 편한복장 갈아입으라고 해주셔서 머리까지 다 감고 대기하다가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또한 전날 받은 마사지에 비하면 너무너무 좋았어요.. 사진100장 넘어서 더이상 첨부가 안되지만...너무좋았어요...밤비행 준비해주는 패키지.. 하..정말 너무 센스쟁이에용

노곤노곤한 상태로 마사지 잘 받고 코딱지만한 코타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당☺️

공항특성상 미리 보딩수속을 하면 가서 앉아있을곳도 먹을곳도 없다고 수속이 빠르니 밖에 어디어디에 뭐가있는지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구용
베터리충전이 필요해서 스벅으로 이동해서 옆자리 한국분들은 1시간전에 이동할때 저희는 30분 더 있다가 이동했더라지용...
덕분에 편하게 이동하고 얼마뒤 바로 프론트 열려서 바로 비행기 탑승 하고 출국할수 있었습니다!


 


코타 출국날 제 인스타 스토리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부터 코타공항까지,
그리고 한국와서 잃어버린 소지품과 개인사정때문에 연락드렸는데 피드백도 친절하고 빠르게 해주신 레디가이드님께 감동을 100번 먹고 감사함을 담아 후기를 열심히 작성해봤어요 !!

한국에서 여기저기 소문내고,  쇼핑관광없이 가성비 넘치게 단독패키지 진행할수 있다고 하고 제또래 특성상 이쁜 사진 남기는것도 고려사항중에 크게 작용해서 만족도 높은 여행이였고, 주변에 백번 추천하고싶은 여행이였습니당

이번에 레디가이드님의 센스넘치는 케어와 최고의 날씨가 잊지못할 3일의 여행의 기억을 남겨주셨어요!! 다음에 코타키나발루에 가게된다면 무조건 레디가이드님께 받고싶고  주변에도 레디가이드님 추천하고싶어요.

레디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코타 가게되면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