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풀로 즐기기!!!?
(음슴체로 작성합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용. )
0. 어머니와 이모님의 원픽 알리가이드님
가이드맨을 선택한건 5년전 가족들과 세부여행갔을때 가이드맨 가이드님이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선택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알리가이드님 최고였음
가는곳마다 쏙쏙 귀에들어오는 설명과 친절함
멋진 사진기술
아이들 케어 최고
가는곳마다 모르는사람이 없어 편하게 프리패스.
선물로 주신 마카롱케이크 !너무맛있었어요♡
너무너무 마음편하게 쉬다왔습니다 감사해요
울엄마가 계속 후기썼냐고 가이드님잘해주셨으니 후기써드리라고 전화 할때마다 물으셔서 한달만에 후기씁니다ㅎㅎ
1. 세계 3대 선셋비치 탄중아루에서 해질녁 감상하기!!
알리 가이드님은 여행자들을 위해 사진을 배우신게 분명하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엄청난 사진들을 찍어주실 수 없었을 것이다
라는 것이 저희 11명의 생각입니다. (20개월 애기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더 예쁘게 사진나오는 팁이라면 꼭 샤랄라 치마를 입고가자.
2. 해산물 코스요리
이렇게 많이 나와????!!!!!
이렇게 맛있어???
이렇게 입맛에 다 맞아?????
진짜 푸짐하게 모두모두 배부르게 맛있고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우린 거기서 조니워커 블루를 까먹었다. (코타키나발루들어갈 때 면세에서 미리 삼.)
3.동남아의 꽃 마사지!!
우린 세미팩으로 간거기에 이틀재가 자유였지만 선상낚시와 마사지를 넣었다.
아이들이 있어서 마사지때 너무 걱정했는데 알리님이 아이들을다 봐주시고 봐주시는 동안 20개월 아들을 재워주셨다!!! 역시 4자녀의 아버지 알리님 ♡ 걱정없이 편하게 전신마사지를 받고 마지막날 발마사지까지!!
난 발마사지에 한표! 전신보다 발이 더 시원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전신 스트레칭까지 완벽!
4. 여행시 필수코스! 야시장 투어
“연진아” “옥지얌~빵빵아~” 등등 대한민국의 밈을 나보다더 잘 아는 망고소년을 만나고 와 우리 딸은 인스타 팔로우까지 함.
돌아다니며 상인들이 망고를 까주어 여기서도 먹고 저기서도 먹고 시식하다 배부름.
시식하며 돌아다니다 맛있었던 집에서 사면 됨! 까서도 팔고, 그냥도 팔고.
처음으로 두리안도 사서 먹어봤는데 삶은 양파맛! 근데 그냥 한번쯤 먹어볼 맛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화장실 없습니다. 비우고들 가세요. 난 죽을 뻔 했음. )
5. 코타키나발루 버킷리스트 1위 반딧불 투어!
맹글로브정글을 해지기 전 배타고 돌아다니며 악어도 보고 숲의 웅장함도 느끼고 알리님의 설명을 들으며 지식도 쌓아가는 시간이였음. 악어도 봄
밤에는 반딧불 투어 시작!
팀이라면 무조건 맨앞에 앉아라 그래야 가이드님의 춤시위에 반딧불들이 앞으로 날라옴.
내가 갔을땐 오른쪽보다 왼쪽좌석쪽에서 더 반딧불이가 많이 날라왔음.
왼쪽 앞을 앉아라!!
아들래미 손에 잡아달라고 난리 난리.. 신혼여행 사이판에서 보고 처음보는 반딧불
신비롭고 크리스마스 전구처럼 반짝반짝 아름다웠음. 참고로 사진은 못찍음 핸드폰불빛때문에
6. 바다에서 선상낚시 스노쿨링
빼어난 자연경치 속에서 선상낚시를!!
빨판상어를 못잡은게 너무 속상했음. 빨판상어 잡는 사람도 있다는!!!
하지만 그냥 물고기를 잡는것만으로 너무 기쁨. 또 인스타용사진 남김.
우선 애들이 너무 재미있어함. 안잡혀도 좋아하고 안잡히면 배에서 현지인들이 잡아서 낚시대만 끌어올리게 도와줌.
스노쿨링도 너무재미있었음 딸래미는 현지분이 데리고디니면서 잠수하고 다보여주심
7. 수상가옥 탐방!
선상낚시 끝난 후 수상가옥을 탐방!!!
티비에서나 보던 수상가옥을 나만 못감.. 애기가 배에서 잠들어 버려서. 지키고 있었음.
하지만 다녀오신 어머니의 후기. 신기했다. 티비가 엄청 크다. 학교가 엄청좋다. 수상가옥이라고 다 부셔져 가는 나무판인줄 알았는데 엄청 잘산다. 등등..
수상가옥 탐방하는 동안 배에서는 점심을 준비해줌.
8. 선상에서의 점심
두 개의 배가 붙어 큰배에서 요리를 해 넘겨 줌.
큰배에 인원은 성인만 20명 정도 된듯함. 선상낚시 포인트가 비슷해서 그배를 계속 만남(우리배는 어른만 8명 애기 3명)
요를 해서 큰배랑 우리배랑 반반 나누고 있는데 오징어 볶음 한접시 들고 우왕좌왕 하길래 내가 우리배로 넘기라고 했음. 덕분에 우린 엄청 배부르게 잘먹음
(오징어 볶음 한접시 더 먹으려고 내가 배를 지키고 있었나봄.)
그걸로 회도 떠주고 또 해삼물 요리 해주고. 새우 엄청 먹고,
오징어 볶음이 나왔는데 내가 다 먹음. 야들야들 너무 맛있음.
10. 청사&블루모스크 앞에서 인생샷 남기기
블루 모스크 사원앞에서 사진을 찍는데 안에 들어가보고 싶었음. 어떤 미친 외국관광객이 사원담벼락에서 스트립쇼(짧은 반바지 반팔을 입고 춤을 추었다지)를해서 그 이후로 외국인은 사원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함.
사자부청사는 강청과 유리로 만들어진 아주큰 건전지모양의 빌딩임.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고 있어서 거기서 또 인스타샷을 찍음. 근데 너무 너무 더웠음.
아 꼭 모기기피제 들고가서 뿌리시길. 숲 옆이라 모기가 엄청 많음.
11. 물속에서 말을 할 수 있다. 씨워킹!
물속에서 말은 하지만 들을수 없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숨쉬기 너무 편하고 니모를 많이 만나고 올 수 있음.
단지 어깨가 아프다.
아이들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배에서 또 알리님이 봐주셨다. 20개월, 4살, 7살 맨붕이 오셨지만 우리가 나올때까지 우는 아이 없이 너무 잘 봐주셨다. 감사합니다!!
먹이를 줄때는 깡있는 사람만 주자 온갖 물고기때가 손으로 달려든다
12. 초콜릿 공장
여기서 그냥 우린 선물을 초콜릿으로 다 삼. 50만원은 산거 같음. 근데 서비스 없음 ㅋㅋ
선물 박스에 들은 초콜릿은 선물줄려고 샀는데 박스안에 봉투로 15개 초콜릿 들어있음.
선물로 줄꺼면 커피초콜릿이 가성비 짱. 맛 짱.
초콜릿은 다 맛있었음.
13. 하늘을 날다 패러세일링!!
세부에서도 패러세일링을 했었는데 다른점이라면
안전을 생각해서 높이 날지 않는다. 요즘 동남아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다치거나하는데 안전을 생각해서 낮게 난다고 하니 좋았음.
근데 날아보니 낮지도 않아!!! 높아!! 재미있어.
풍덩풍덩도 해주어서 이모랑 엄마 풍덩풍덩~ 딸래미랑 동생 풍덩풍덩 신이나서 깔깔깔
내차례되니 미친 듯이 풍덩풍덩 바지수영복이 벗겨질뻔!!!
(뒤에 탈수록 가족들의 요청으로 풍덩의 수가 많아짐. )
너무너무 재미있었음.
14. 풀빌라 숙소. 수영장은 우리꺼야!
아침에도 수영장 풍덩. 밤에도 수영장 풍덩 그냥 하루 종일 수영장 풍덩
아무 때나 긴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방도 5개나 있어서 각자 너무 편하게 잘잠.
각방에 에어컨 다 있음.
끝방 에어컨이 고장나서 바로 알리님이 고쳐주심.
이모는 에어컨이 고장난 방에 있었지만 이모부가 같이 안와서 너무 편하고 너무 잠을 잘잤다고 만족도 최상이였음.
다만 불편한점 부엌이 수영장 옆에있어서 동선이 너무 불편했지만 하루 지나니 또 괜찮음
밥통(쿠첸이였던 듯)부터 냉장고에 계란, 빵, 음료수, 우유, 잼, 음료수, 맥주 꽉곽 채워져 있고.
요리를 해먹을 시간은 없지만 참기름부터 소금 설탕 다 있음~
우린 애기들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서 들고다님. 3박 5일 있는동안 계란 3판먹음 .알리님이 계속 사주심알리님 최공!??
코타키나 발루 계란은 노른자도 맛있음. 우유도 고소함.
불편한건 와이파이가 안됨. 알리님이 주신 도시락으로 1층에서 와이파이 잡아 사용함. 티비에 넷플릭스도 나오지만 와이파이가 너무 느려 잘 못봄. 핸드폰이랑 티비랑 연결해서 유튜브 틀어줌 아이들은 .
우리 나가있는동안 일해주시는 분이 설거지부터 빨래까지 다해주심.
하루면 다 마름. 다우니 써서 빨래 냄새도 좋음.
15. 백화점 같은데를 갔는데 이름이 생각안남 ㅋㅋㅋ
여기서 아이쇼핑도 하고 고디바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 결제금액이 6갠가7갠가먹었는데 10만원정도 나온건 안비밀. ㅋㅋ
밑에 마트같은곳에서 기념품도 사고 딸래미스파오였나? 여기도 생각안남. 거기서 후드티도 삼. 가격은 한국보다 아주조금 쌈.
다시 또 가고싶은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다시가도 우린 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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