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항공은 예약해두고 7명 자유여행을 위해 검색하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선택한 건
첫째 7공주만을 위한 공간이 필요
우리만을 위한 쾌적한 공간에서 32도 넘는 날씨는 무의미했을 정도로 최상이었고~ 관광하고 올라 탄 버스는 시원한 공기와 물이 항상 대기상태라 중간중간 힐링의 장소였어요.
둘째 각종 쇼핑과 옵션에서 자유로음
경비는 개인선물 외에는 필요없어 환전충전해간 카드를 그냥 가져왔을 정도로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어요.
세째 미식여행을 원함
식사가 매우 맛있었고 미슐랭식당도 2ㅡ3번 갔었다. 여행을 할때 제일 중요한게 숙박과 식사인데~식사하고 다시 다음 식사를 기다리는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덕분에 살쪘어요 잉~^^
무엇보다 압권은 JJ를 만난 행운
공항으로 픽업온 가이드를 만난 순간 여성분이라 맘이 편해졌고 3일 일정내내 음료수며 과일이며 우리를 살 찌운 주범?~이었어요~^^ 매사에 성실하고 진정성있는 친절함에 반했어요. 특히 사진을 너무 잘 찍어 사진예술가를 대동한 느낌이었어요.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던데 여행의 추억을 깊게 해준 JJ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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