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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후니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4박 6일 코타 여행

★★★★★
cebu 2023.10.29 조회 3,567

안녕하세요!

4박 6일간 동생 가족과 함께 행복한 코타여행을 즐기고, 투어패키지의 가성비와 가이드님의 열정이 너무 좋고 감사하여 여운이 옅어지기 전에 후기를 남깁니다.

저희 가족은 7년전, 큰애가 5살이었을때 부모님을 모시고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한적이 있어요.

그때 너무나 맛있게 먹었던 해산물 레스토랑과, 아름다운 썬셋의 추억이 강하여 동생가족과의 여행지를 고민없이 코타로 정했습니다.

여러 까페의 투어 상품을 검색하고, 후기도 엄청 많이 검색하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쳐 선택 했던 곳이 코타가이드맨 이었어요. 코타키나발루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투어가 포함 되어 있고, 중식/석식도 구성도 좋고, 그날 그날 상황에 따라 투어일정을 유동적으로 변경하고, 또 저희가 원하는 모든 일정을 가이드님과 맞춰서 조율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 여행 일정 : 10/17 ~ 101/22

(4박 6일)

- 일행 : 우리 가족 (성인 2 + 11세, 6세), 동생 가족 (성인 2 + 10세, 5세)

- 여행 목표 : 4명의 아이들이 할수 있는 모듯 것을 경험하고 즐기기,

1일 1썬셋, 1일 1맛사지, 1일 1망고,

씨푸드레스토랑 2회 방문!!

■ 10/17

밤 11시 30분경 공항에 도착, 후니 가이드님을 만나 간단히 인사하고, 유심칩 구입후 바로 호텔로 이동!

가이드님의 성향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내심 좋은 가이드님이 지정되길 간절히 바랬는데, 가이드님 후기가 많지 않아서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첫인상도 좋으시고 친절과 성실함이 베어 있는 분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 식스티3 호텔

깨끗하고 조용하고 공항에서 도착하자 마자 하루 묵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숙소였어요.

디럭스패밀리룸 예약햇는데 퀸침대가 두개라 4인 가족 아주 편안하게 잘 쉬고, 다음날 이른 아침 후니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푹유엔 가서 다양한 현지음식들과 맛있는 토스트, 그리고 진한 커피로 아침을 즐겼습니다.

■ 10/18

- 사피섬

8시 40분부터 호텔 로비에서 대기하고 계신 후니 가이드님!

밝은 아침에 제대로 얼굴 보고 인사를 나누고 드디어 예정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저 뒤에 열심히 사진 찍어주고 계신 후니 가이드님이 찍혔습니다.ㅋㅋ

요렇게 자연으러운 뒷모습을 찍어주셨네요. :)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어 씨워킹을 신청했는데 여섯살 둘째 꼬맹이도 할수 있겠다고 하네요.

자기 몸보다 커다란 헬멧을 쓰고, 안전 요원의 손길에 따라 스르르 물속으로 사라지는 녀석을 보고, 금방 나를 꺼내거라~ 울고 불고 난리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바닷속 탐방을 잘해주어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후니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4박 6일 코타 여행 ♡ (1)

바닷속 체험하는 꼬맹이

씨워킹에 이어 패러세일링을 도전 했습니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으로 패러세일링을 서비스로 즐길 수 있었는데, 모두 너무너무 행복하게 하늘을 나는 시간을 즐겼답니다. :)

현지 뷔페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여유로운 모래놀이, 물놀이를 즐기고 숙소 체크인을 했습니다.

후니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4박 6일 코타 여행 ♡ (2)

아니 여행 하는 순간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집에와서 가이드님이 전해주신 사진들과, 우리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곳곳에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는지 가이드님의 노력이 느껴져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 숙소 오후 자유 일정 (수트라하버 마젤란)

몇년 전에 묵었는데, 아이들이 놀기에 수영장 시설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마젤란 숙소로 예약 했습니다.

그땐 3인 가족이었으나 이번엔 4인이라, 가이드맨에서 추천 해주신 대로 클럽룸으로 변경했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큰아이는 창가의 소파 베드를 이용해 숙면을 취했고, 둘째와 엄마,아빠는 킹베드에서 너무너무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 맛사지샵 방문

아이들 까지 전부 전신 맛사지를 받았는데, 엄마 옆에서 자리를 잡은 꼬맹이들은 조물 조물 성장 맛사지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기절을 해버렸네요. ㅋㅋ

한시간동안 온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흐물흐물 낙지가 되어 저녁식사를 위해 떠났습니다.

- 석식 (삼겹살 맛집!)

원래 탄중아루 비치썻셋을 감상하고, 씨푸드 식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먹구름이 끼고 비가 오는 바람에 다음날의 일정과 바꾸어 오늘 삼겹살로 저녁을 해결했어요.

여행중에 방문한 한식당은 대부분 단체객을 위한 식당으로, 예쁜 인테리어나 아름다운 뷰는 기대할수가 없어 별생각 없이 방문했는데요, 아니 여긴!! 예쁜 조명에, 감성적인 음악에, 빛에 반사되는 아름다운 밤바다를 볼 수 있는 넘나 멋진 곳이었습니다!

고기와 쌈장, 맛있게 익은 김치, 그리고 아삭한 미니상추, 된장찌개까지 너무너무 맛있게 흡입을 했네요.

- 필리피노 마켓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두리안을 보고 너무너무 반가워서 그자리에서 까서 열심히, 게걸스럽게 먹었어요. ㅋㅋ

종류별로 망고를 구입하고, 망고스틴, 람부탄 까지 푸집하게 사서 숙소로 돌아가 맥주 한캔과 함께 즐기고 첫날을 행복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 10/19

- 라야라야 비치

아침 10시에 후니 가이드님 만나서 한시간 가량?을 달려 라야라야 비치에 도착 했습니다.

현장체험학습 보고서를 준비해야 하는 큰아이들을 위해, 마리마리 민속촌 체험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민속촌 체험은 영상으로 간접 체험을 하기로 하고 -_-;; 저희는 무제한 땅콩보트와 카약, 바나나보트 즐기기를 선택 했습니다!

아주 신나게 물살을 가르고 놀았는데, 온몸에 힘이 어찌나 둘어가던지 "무제한"이란 말이 무색하게 한번 타고는 얼른 뒤돌아 나왔네요. ㅋㅋ 6살 꼬맹이도 함께 즐긴 땅콩보트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넌 못하는게 뭐니;;)

바틱 체험과, 헤나 체험까지 아주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악어농장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악어농장 견학을 신청했는데, 관광객이 저희 말고 커플 한팀 뿐이라 아주 여유롭게 농장을 순회하며, 악어 쇼와, 물고기들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했답니다.

너무너무 더워 온몸이 끈적해지고 땀을 한바가지씩 흘렸는데, 가이드님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 덕분에 당도 충전하고 시원한 시간을 가졌네요. :)

- 이마고 쇼핑몰 방문

쇼핑 센터 방문했는데 말레이시아 전통춤 공연을 하는 시간에 맞추어 운좋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극E라고 칭하는 아들 녀석은 관광객도 체험 하는 순간에 뛰어나가 자연스레 합류를 했네요. ㅋㅋ

- 초콜릿 하우스

시간이 좀 남아서 지나가는 길에 초콜릿 하우스에 들렀어요.

견학이나 체험을 하고 싶었는데, 문닫기 직전에 방문해서 선물용 초콜릿 몇개만 사고 빨리 이동해야 했어요.

쇼핑센터를 갈 계획이라 초콜릿을 많이 사지 않았는데, 다음날 쇼핑을 하다 보니, 초콜릿 하우스의 가격이 너무 좋고 선물하기에도 괜찮아서 조금 산걸 엄청 후회했네요 -_-;;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초콜릿 공장 견학도 일정에 넣으심 좋을 것 같아요.

- 씨푸드 특식

해산물을 엄청 좋아해서 내 기필코 씨푸드 식당에 두번 이상 가리라! 라고 마음을 먹고 왔었어요.

가이드님이 가족 인원수에 따라 맛있는 음식을 넉넉히 시켜주셨는데, 정말 먹을 때마다 감탄하고, 더이상 집어 넣을 공간이 없어질때쯤 수저를 간신히 내려놨네요.

배터지게 먹고 즐기고, 다음날 자유일정때 씨푸드 레스토랑 한번 더 가자고 했던 마음은 아주 가뿐히 내려놨어요. ㅋㅋㅋ

새우 요리들 종류별로 전부다 최고였어요! 이것들 먹으러 다시 가고 싶네요 ㅠㅠ

■ 10/20

- 자유 일정 (리조트 즐기기)

오늘은 아무 일정이 없어, 가족들은 늦잠을 자고 여유롭게 조식후 자유시간을 즐겼습니다.

저와 남편은 계획에 없던 골프를 갑자기 예약하고 6시부터 움직였는데, 가격도 착하고 그린도 너무 너무 예뻐서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인원수에 맞춰서 골프백을 구비를 해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부피를 줄이려고 골프백은 한개만 챙겼어요.-_-;; 초보인 저는 딱 필요한 클럽 다섯개만 같이 넣어왔는데, 후니가이드님이 골프백은 반드시 인원수만큼 있어야 한다며 저희 숙소에 내려주시고, 집에 가셔서 골프백 챙겨다 주시고,메시지를 남겨주셨어요.

늦은 시간에 번거롭고 피곤하시고, 개인의 물품을 빌려주시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ㅜㅜ

마젤란은 로비까지 음식 딜리버리가 안되서 픽업하기 힘들다고, 가급적 컵라면이나 빵같은걸 미리 사두고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저녁을 맛있는 음식으로 즐기라고 가이드님이 조언해 주셨는데,,

아이들이 모두 햄버거가 먹고 싶다길래 그랩으로 햄버거를 주문했어요. 로비로 주문이 되길래, 아!! 이젠 배달이 되나보다..생각하고 마음놓고 있었는데 배달 불가하니 시큐리티까지 나와서 픽업을 해야 한다는 드라이버의 메시지가 도착 했네요.ㅜㅜ

로비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클럽하우스에서 내려서, 시큐리티 게이트까지 걸어갔는데, 다행히 드라이버를 잘 만나서 햄버거와 음료를 픽업했는데 세트 메뉴 여섯개에 음료 여섯개를 주문했으면서 저는 왜 혼자 갔을까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한손에는 우산, 남은 한손에는 햄버거 봉지와 음료 트레이를 들어야 하는데 멘붕에 봉착했다가, 드라이버가 챙겨준 비닐 백에 다 때려넣고 덜렁덜렁 들고 돌아왔네요.

역시 하지말라는건 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비와 땀에 젖은 햄버거를 추레하게 먹었습니다. ㅠ_ㅠ

야외 테이블에 미리 착석하고 칵테일 한잔 마시면서 아름다운 썬셋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날도 역시 먹구름이 가득하여 썬셋은 포기해야 했어요.

그래도 일렁이는 파도와 즐거운 음악과 칵테일 한잔을 가볍게 즐기고, 알 프레스코 레스토랑에서 피자, 파스타, 홍합스튜 등 다양한 음식들을 주문해서 잘 먹었습니다.

(투숙객 20% 할인이라, 엄청 많이 주문했는데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좋았어요!)

자유일정임에도 리조트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팁을 알려주시고,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 달라고 하신 후니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너무너무 든든 했어요!!

■ 10/21

- 오전 자유 일정

아이들은 정말 지칠줄 모르고 수영을 즐기고 또 즐깁니다.

이쯤 되면 귀찮을 만도 한데 여지없이 이른 아침부터 수영장에 가야 한다며 수영복을 주섬 주섬 챙겨입더라구요. ㅎㅎ

11시까지 실컷 놀게 해준 뒤에 짐 전부 정리하고 체크아웃!

(이곳에서의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흐른답니까!!! 3박 5일 일정이 너무 짧아 4박 6일로 일정을 잡았는데 그래도 너무 짧아요ㅠㅠㅠㅠ )

- 시티투어 (블루 모스크 / 사바주 청사) & 수리아사바 쇼핑몰 & 중식 (딤섬)

가이드님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빨리 목적지로 이동을 해주셔서, 관광객이 많지 않을때, 멋진 가족사진을 많이 남겼네요.

주말이라 차가 좀 막혀서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늦게 딤섬집에 방문했어요.

이것도 맛봐야 하고, 이것도 맛봐야 하고, 이건 내가 좋아하는거니까 드셔 보셔야 하고... 가이드님이 이것 저것 주문서에 계속 체크를 하시면서,,인원이 8명이니까 최소 한개씩은 다 맛을 봐야 한다며 두~세접시씩 주문을 해주셨는데요..

먹다 보니, 우리 일행은 소인이 네명이고 그중 두명은 딤섬 두세개만 먹어도 배가 부른 아주 어린 꼬맹이였는데,, 전부다 성인 기준으로 주문해주시니 진짜 상다리가 휘어질만큼 가득찬 메뉴에 콜라도 8잔에, 배가 터지도록 너무너무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잘먹었던 볶음면은 금방 동이나서 한접시 추가로 주문 했는데 결국은 반밖에 못먹고 남겨서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추천해주신 메뉴가 전부 맛있어서 먹을 때마다 감동을 했었습니다! :)

(이것 때문에도 또 코타키나발루 다시 가고 싶네요. 음..주로 먹거리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_-;)

반가운 후니 가이드님 얼굴이 살짝 보입니다.ㅋㅋ

수리아바사 쇼핑몰에서 두시간 정도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었는데, 뭔가 사려고 마음먹으니 그 시간도 촉박해집니다.ㅋㅋ 초콜릿과 젤리, 캔디 등 먹거리만 한가득 사들고 쇼핑을 급하게 마무리 했어요.

- 맹그로브 강 / 반딧불 투어

다른 가이드맨 투어 멤버들과 조인하여 맹그로브 나무가 가득한 강을 지나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건강한 공기를 마음껏 마셨어요.

저녁식사는 제육볶음과 한식 반찬이었는데,,고기는 숯불향이 가득하고, 반찬도 하나같이 맛있어서 온가족이 진짜 맛있게 너무 잘 먹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어둑해질때쯤, 가이드맨만의 썬셋 핫 스팟에서 드디어 멋진 썬셋 사진도 성공했어요! 4박동안 머무르며 단 하루도 썬셋을 못보고 갈까봐 너무 아쉬웠는데,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후니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멋진 가족 사진이 지금 가족 모두의 카톡 프사가 되었답니다.:)

처음 코타키나발루 갔을때는 부모님과 셋째동생 가족과 갔는데, 모든 일정을 제가 다 계획하고 예약하고, 추진 했던 터라 비용면에서는 효율적이었지만 피로감이 좀 컸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혼자 계획하려다 아이들이 어려서,,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맞추고, 어른들도 적당히 즐길 수 있도록, 온전히 가이드맨의 투어 일정에만 의지하고 왔었는데 만족도가 정말 정말 큽니다.

3박 5일 핵심팩으로 예약 하고, 남는 하루는 현지 투어를 따로 계획했다가, 무리한 투어를 하면 오히려 아이들이 힘들수 있으니, 리조트에서 하루종일 즐기는 것도 너무 좋을거라며 만류해주신 가이드맨 님들 덕분에 정말 리조트에서 꿀같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은근이 깐깐하게 30분 단위로 여행 일정을 짜는 타입이라 남는 시간에 뭐라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동생 부부와 아이들은 리조트에서 실컷 즐기고, 저희 부부는 이른 아침에 라운딩을 즐기고 모두에게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좋았던 순간들이 너무 많아 코타 여행을 알아보시는 분들과 모두 공유하고 싶은데, 눈으로 본것, 입으로 즐긴 것, 그리고 가이드님의 친절과 열정은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되어 아쉬움이 큽니다.

여행이 너무 만족 스러워서 가이드맨 통하여 다른 나라도 여행하고 싶네요.

후니 가이드님, 저희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

2016년의 요녀석이..

2023년에 이렇게 훌쩍 컸네요. :)

가이드맨님들,

여행 3개월 전부터 수시로 질문하고, 일정 확인하고, 정말 여러번 귀찮게 해드렸는데, 너무너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신나게 즐기고 일상으로 돌아온지 일주일 되었는데 여전히 마음은 그곳에 있고, 그러면서 또 아득하게 느껴지네요.

코타 가이드맨 계속 흥하시길 바래요! :)

댓글 7개

아래 7개는 네이버 카페 원문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 일부를 가렸습니다.

가*****빈 카페 2023.10.29 15:24
글 읽는내내 미소가 생기네요~^^ 마지막 아드님 사진도 감동입니다. 저희 가이드맨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자부심을 느낀답니다. 고객님 가정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꼬*미 카페 2023.10.29 15:24
감사합니다! 더더 번창하는 가이드맨이 되길 바랍니다! :)
가*****니 카페 2023.10.29 15:24
정성 가득 후기 감사합니다~
꼬*미 카페 2023.10.29 15:24
은근히 시크하면서도 섬세하게 잘 챙겨주신 후니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가*****이 카페 2023.10.29 15:24
후기가 완전 감동이네요^^ 후니가이드님 완전 짱이네요👍👍 두번째 코타여행 기억이 좋으니 세번째 코타여행도 기대하시고 방문해주세요😀😀
꼬*미 카페 2023.10.29 15:24
아쉬움이 남아 또다시 방문하고 싶은 코타네요. 다음에 가게 되면 또 가이드맨의 도움을 많이 받겠습니다. :)
가*******i 카페 2023.10.29 15:24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코타키나발루 두번째방문 성공하셨네요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 오래오래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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