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반 기대반으로 나트랑으로 출발했는데 비행기 연착에~좁은 의자공간으로 약간의 짜증으로 시작된 여행

하지만 투이가이드님과 짜오기사님을 만나서 행복한 여행과 아주 편안한 여행으로 바뀌었다
어디를 다니던지 든든하기도하고 알아서 해주니 이렇게 편했던 여행은 없었던거 같다
그리고 세상 편했던건 우리가족만 다녀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어디가든 너무 배가 불러서 만족은 두배. ㅋㅋ

투이가 안내한 식당은 맛집인가보다
맛 없는 곳이 없었음
다음에도 가이드맨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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