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여행후기입니다.
맨처음에 다낭 여행을 하나투어로 가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이것 저것 확인해보다가 가이드맨이라는 여행사가 후기가 좋기에 이곳 통해서 여행 했습니다.
생소한 여행사라 걱정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다른사람이 큰 여행사 통해 단체여행으로 가려하면 말리고 가이드맨 통해서 가라고 추천해줄정도로 좋았어요.
현지가이드 타오씨는 그냥 한국사람과 대화하듯 한국어가 너무 능숙하셨고 여행할때 최대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기사님도 친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너무 좋았구요 일정 하나하나 여행하는 저희에게 맞춰주는 부분까지 감사했습니다.
여행지 일정도 첫째 둘째 셋째로 넘어갈수록 더 좋아지더라구요 뭐 하나 빠지면 아쉽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도 기대한것 훨씬 이상으로 맛있고 건강한 느낌입니다. 두명이서 가면 항상 한상 가득 채워 음식이 나오니 보는것도 즐겁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가이드맨에 나와있는대로 선택관광 없고 쇼핑없고 강매 없습니다.
대형 투어여행사보시면 아시겠지만 선택× 쇼핑× 가이드비용×인 상품은 거진 인당 100만원 정도인데
이것저것 따져보면 가이드맨 통해서 프라이빗하게 가는 여행과 가격이 비슷합니다. 가격면에서도 대형 투어 여행사가 메리트가 없고
베트남(호치민)에 하나투어 단체여행도 가본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무리 찾아봐도 모든면에서 가이드맨이 더 낫습니다. 음식 가이드 일정 전부다요..
혹시나 고민하시는분 있을까봐 솔직하게 후기 남겨드립니다. 그냥 다낭갈거면 고민하지 마시고 가이드맨통해서 가세요
아무튼 너무 행복한 여행 만들어주신 타오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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