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특별시 다낭구 라고 할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베트남 다낭을 준비하면서, 안전하지만 편한 여행을 찾아보다가,가이드맨을 알게 되어서 문의를 하였는데, 어찌나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는지 여행 시작전부터 기분좋았습니다.(너무 자주 질문해서 귀찮을만 했는데도요ㅎㅎ)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내일도 “흥” 가이드님이 로비에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기다릴꺼 같아요 ㅎㅎㅎ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면서~ 패키지는 시간에 쫒기고.. 자유여행은 길 바닥에서 버려지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이번 다낭 여행은 정말!!!!!! 100점중 100점이라~ 많은 분들도 저와같은 행복한 추억 만드시는데~ 도움을 드리자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귀찮게 질문 많았던 대신~ㅎㅎ 홍보 많이 해드릴께요ㅎㅎㅎㅎㅎ여자친구랑 강원도 여행중에 급히 다낭가자~ 이래서 일주일만에 급 예약인데도ㅎㅎ 항공부터 호텔, 그리고 식사는 안주는 줄 알았는데ㅎㅎㅎㅎ 주셔서 놀랬음ㅋ 그만큼 그냥 안전만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신의 한수였어요ㅎㅎㅎ 출발전 환전 꿀팁도 너무 좋았어요^^ 베트남 돈 헷갈려요ㅋ 아직도~ 환전하고 나면 부자된 기분^^
첫째날
도착하니, 너무 피곤했는데~ 가이드님과 기사님이 바로 픽업해서 호텔이동, 15분도 안걸려 도착~
추천해주신 TMS호텔~ 직원도 친절하고 직접 쇼파에 와서 체크인 해주는거 감동! 흥 가이드님이 다 해주시고
첫날이라 호텔근처 에서 흥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곳에서 마사지도 받고, 맥주도 마시고~ 오션뷰 감상이나 첫날 푹 쉬었습니다.
둘째날~
둘재날 일정은
핑크핑크한 성당~콩까페에서 코코넛 커피~ 한시장 구경~(환전한 돈으로ㅎㅎㅎ 모든 명품?ㅋㅋㅋ 다 살 수 있다는 자심감 얻고)~쌀국수 때려주시고~젤 태양이 뜨거울땐~ 마사지샾으로 피하고ㅎㅎㅎ~바구니배(이거 넘 웃겨요)~호이안 이동~저녁식사 미쓰리? 거기 한국으로 배달 안되나요? ㅜㅜ 먹고 싶어요!
호이안 구경 후 소원배도 타고~ 야시장에서 마그네틱이랑 꽃병 좀 사주고, 살짝쿵씩 설명해주는 베트남 설명도 신선했어요^^
그리고 역쉬 저녁은~ 다낭맥주 나루 맥주로 마무리^^
셋째날~
미케비치가 보이는 침대에서 깨어보니~
숙취도 없어요ㅎㅎㅎ
역시 상담해주신분이 추천해서 업그레이드해서 오션뷰 선택은 정말 잘한거 같아요~
오늘도 웃는 얼굴의 “흥”가이드님이 10시 30분에 기다리고 계시네요ㅎㅎㅎ
말로만 듣던 바나힐 이동~ 베트남이라고 무시했던 생각마져 살아지게 하는 케이블카~
20분도 넘게 탄거 같아요~ 정상 도착전에 골든브릿지 사진찍어주고~
케이블카 또 타네?ㅎㅎㅎ 정상으로 가기전에 한번더 타니~ 이번엔 구름속을 뚫고 가듯이 운무가 한가득ㅎㅎㅎㅎ 도착해보니~ 놀이동산에 프랑스 마을~ 참고로!! 놀이동산에서 인형타기 게임에 도전해서… 한국돈 5만원 쓰고 ㅜㅜ
작은 인형도 못건짐 ㅜㅜ 하지마세요ㅜㅜ
애인한테 무지 혼났어요~ 그돈이면 한시장가면 명품 살 수 있다고ㅋㅋㅋㅋㅋ
더욱 좋은건 정상에서 먹는 뷔페 식사! 뭐 먹어야지 고민 안해도 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그냥 추천대로 움직이는게 좋아요~ 다녀본분들이 좋았으니~ 저희도 가는거 같아요^^
동남아는 1일 1마사지 안하면 여행 아니라는 애인 덕분에 또 더울땐 스파로 피신~^^
한국인들은 꼭 간다며 추천을 롯데마트?????
이거 우리 동네에도 있는데? 굳이????
라고 생각하며 갔는데~ 한국인들 사는 쇼핑목록이라며 보내주신 내용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안사갈 수가 없더군요 ㅜㅜ 주변 선물 사다보니 ㅜㅜ 기내용 케리어 없이 왔는데~
둘다 기내용 짐이 생겼어요ㅎㅎㅎ
그러곤 저녁 식사 후에~ 또 맥주ㅎㅎㅎㅎ
넷째날
마지막날 아침에 조심후에 시간이 남아서 미케비치 산책하고 씻고 준비 끝내고 흥가이드님 만나서 공항 까지 편안하게 갔습니다~~
“흥”가이드님 한국에 같이 가고 싶어요~
어찌나 성실한지 같이 일하고 싶을 정도네요ㅎㅎㅎ
급하게 준비한 다낭 여행!
가이드맨 덕분에 잘 쉬고~ 잘 놀고~
기분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이것두 패키지랑 비슷한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자유여행 갔는데~아는 베트남 친구랑 같이 여행 다닌 기분이었어요~
손님 많이 늘었다고 저희 잊지 마세요~
겨울에 한번더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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