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녀 (친정엄마, 9살딸)과 걱정반 설렘반으로 파타야여행을 했습니다~
낮선곳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좋은 가이드님을 만난건 이번여행에서 최고였던것 같아요~
처음 일정대로 움직이다가도, 힘들거나 음식이 맞지 않으면 뚝따 가이드님이 다 조율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뚝따는 차분하고 침착한성격에 따뜻한 마음인 사람이었습니다.
파타야 자유여행의 걱정이 첫날 공항에서부터 뚝따보고 사라졌어요ㅋㅋ
조용히 주변에 계시다가 필요한순간 금새 나타나시는ㅋㅋ
호랑이 파크와, 섬 물놀이~ 몽창카페~ 악어농장~
진짜 강추하는곳입니다~
특히 호랑이파크는 딸도 엄마도 잊지못할 스페셜체험이었어요~~
이런경험들 다 편하고 행복하게 즐기다갑니다~^^
뚝따~ 너무 그립고 보고싶을꺼예요.
내년 1월에 같이 못한 남자 식구들과 다시 올께요~
그때도 뚝따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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