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제쯤 알아보고 예약한지도 모르게 시간이 순삭이네요ㅠ
저를 뺀 나머지 가족은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우선 여행은 제가 아이들을 위해 추진했는데
저는 집순이인지라 지금도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원래는 여행사패키지로 가려고했는데
가이드맨의 방향이 제가 여행하고 싶었던거랑 맞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가이드맨에 몇일동안 카톡으로 궁금한거
물어보고 바로 진행!!!
진심 알아서 해주신다고 소문이 나있어서????
저 손놓고 있었어요ㅎㅎㅎ
그냥 갈꺼에요~그래도 되는거 맞죠???ㅎㅎㅎ
잭가이드님???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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