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찾아보고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기 시작한다. 부인이 환갑이니 아이들에게 부담주기 싫어 부인 모시고(?) 환갑 생일날 한국에 없기로 한다. 내가 가본 여행지중 나트랑을 4번정도 다녀왔지만(나는 골프) 부인하고는 안다녀 왔으니 부인하고 같이 가기로 결정하고 자유여행이냐 패키지냐 등 고민하고 인터넷을 고르고 고른다. 동생부부와 4명이 여행은 4년전이었으니 고민하고 고민하여 여러 여행사에게 견적부탁하고 그중 가이드맨의 견적을 보고 내 나이 62인데 럭셔리를 다녀와야 겠다고 생각하고 계약완료~~
나트랑에 내리니 4명이 타기에는 너무 좋은 가이드맨 탑승. 우리의 제시 가이드가 공항에서 아주 반갑게 인사한다. 그리고 준 망고 2바구니와 베트남 전통모자. 숙소에서 망고를 먹기 시작한다.
한국으로 올때까지 망고 까먹다가 다 못먹고 제시님에게 반납~~~ 망고를 배터지게 먹어보기는 해외여행중 처음
다른 일정은 비슷비슷하겠지만 베트남 8번 방문중 이렇게 맛있는 식사는 처음
60세이상 여행을 하신다면 아주 편안하고 행복한 가이드맨 차량과 가이드를 이용할수 있는 가이드맨 프로그램 이용
우리끼리 사진을 찍을수 있으나 셀카봉이 필요없이 우리 가이드 제시님이 찍어준 사진
가는 장소 장소마다 제시가 우리를 안내하면 그곳은 제일 좋은 장소(뷰~~포인트나 식당에서 제일 장소)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저희가 얼마나 행복한 여행을 하였는지 아실수 있을 듯~~
맨 아래 사진은 가이드 제시님이 부인 생일날 저녁식사중에 준비하여주신 깜짝 이벤트
(부인 60세 환갑 축하 케익 및 식당 종업원들의 축가)
제시님~~ 행복을 듬뿍 만들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관계자 여러분~~ 좋은 프로그램으로 멋진 여행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6월이 동생 환갑이니 그때도 또 가이드맨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고맙습니다.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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