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다섯딸이 함께한 첫 해외여행~ 세부
첫날 새벽 도착시 폭우가 많이 내려 여행내내 날씨가 안좋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걱정과 달리 그 다음날은 날씨가 진짜 맑고 호핑투어 하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채플린 가이드님이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한국분이라 더 좋았습니다.
호텔에 먼저 와서 기다려주시고 호핑투어 장소까지 이동하면서
현지 특성, 문화 등 여러가지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호핑투어 도와주시는 현지 스탭분들도 친절하셨고 가족들이라고 해서 더 정감이 갔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었고 섬에서 먹은 점심도 너무 맛났습니다.
점심식사후 철새도래지엔 상뚜아리에 멋진 경치에 우리 모두 빠져버렸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이 하루 종일 챙겨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여행내내 즐거움이 더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호텔 체크인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이라면 공감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고 다음 여행시 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세부(막탁)을 지켜주세요~~ ㅎㅎ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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