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0.6 일정으로 다녀온 방콕 여행^^
방콕은 처음이고 여자 둘이서 가는 해외여행이라 아무래도 안전하게 가는게 좋을거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관광도 하고 싶고, 자유여행도 하고 싶은 우리의 바램과 딱 맞는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데 일정 다닐때마다 차량이 바로바로 준비되어서 저희끼리 너무 편하고 시원하게 다닐 수 있고 차엔 물, 음료수가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정중 변경하고 싶은건 바로바로 조율해주시고 일정이 조금 빨리 끝나서 숙소 바로 옆인 마하나콘 전망대에 갔는데 저희가 부탁 드리지 않았는데 씽 가이드님 께서 같이 가서 티켓팅도 도와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고 알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생각보다 태국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잘 못먹었는데 알아 차리시고는 식당도 다 변경 해주시고 저희끼리 원하는거 자유롭게 먹을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상시장에서 밥 먹는데 제가 모기에 많이 물려서 고생 했는데 야돔으로 긴급처방 해주시고 집 가기전엔 편의점에 가서 바르는 약도 사다주시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ㅜㅜ
이번 여행에서 씽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한 일이 많았네요!
덕분에 즐겁고 편안한 여행 되었습니다~ 다음에 방콕여행할때도 씽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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