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친절한 나라가이드님과 함께한 11명 대가족 여행기입니다.
명절 연휴 끝나고 출근해서 바로 후기 올리려고 했는데
여행다녀와서 코로나에 걸렸지 모에요 ㅠㅠ
저희 가족은 몇년 전에 엄마 칠순기념으로 보라카이 가이드맨을 먼저 이용했었어요..
그때도 10명 대가족이었죠 ㅎㅎ
정말 그 후로 여행사 통해 다녔던 패키지 여행들은 가이드맨을 이용해봤던
저희는 만족할수가 없었답니다.
이번에도 여행가자는 말 나오고 명절이라 인천공항까지 갈수가 없어서
사는곳에서 가까운 무안공항 출발이어야한다는 조건하에
여기저기 지역여행사들 통해 견적받아보다가 가이드맨이 생각나서 연락드리고
항공부터 일사천리로 척척 진행되었답니다.
저희는 보라카이점 이용 경험이 있어서 믿고 진행할수 있었는데
처음이신 분들은 불안한 마음도 있을것 같아요..
혹시나 하는 걱정으로 고민중이신분들은 가이드맨 믿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한번 발 넣으면 빠져나올수 없답니다.ㅎㅎㅎ
견적서만 받아봐도 비교가 되거든요.
먼저, 여행전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고 준비할것도 많잖아요..
하지만 가이드맨이면 그냥 즐길 마음으로 떠나시면 됩니다.
리키님이 댓글에 즐길 마음만 가지고 오시라고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데
파워 J인 저는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 밥 못먹을까봐 김치,참치,햇반,라면 등 이것저것 많이 챙겨갔는데
나트랑 가실때는 정말 즐길 마음만 가지고 가볍게 가시면 될것 같아요..
마트도 많이 있고 한국김이나 라면 다 팔고 있고 생수도 가이드맨에서 다 챙겨주시고
음식들도 입에 맞아서 괜히 고생해서 들고왔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필요한거 가이드님한테 말만 하면 다 해결해 주십니다.
정말 여행 내내 4살 꼬맹이 조카, 저희 엄마, 가족들 잘 챙겨주신 나라가이드님 덕분에
걱정없이 즐기다 올 수 있었답니다.
쇼핑도 대량으로 하는 대가족이라 계산부터 흥정까지 정말 정신도 없고 힘드셨을텐데
나라가이드님이 내 일처럼 다 앞장서서 도와주시고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답니다.
까불이 저희 조카가 나라가이드님 손 꼭 잡고 다녔어요
고딩 조카도 나라가이드님이랑 대화가 잘 통해서인지 계속 같이 다니더라구요
정말 나라가이드님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가족들 모두 실버회원 이벤트 도전해서 여행자보험도 무료로 가입해주시고
베트남전통모자도 개인당 다 챙겨주시고 망고까지 챙겨주셨는데
저희가 룸이 5개였는데 망고바구니를 5개나 챙겨주셨답니다
망고가 어찌나 크던지 정말 얼굴만해요. 여행내내 너무 잘 먹었어요^^
아래사진들은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미니비치입니다.
바다도 너무 예쁘고 아 이게 진짜 쉬는 여행이지 느낄 수 있었던 곳입니다.
키 110도 안되는 겁도 없는 4살 까불이 조카가 파라세일링 준비하는 중입니다.
진짜 할수 있겠냐고 몇번 물어봤는데 하늘에는 올라가겠지만 바닷물에 얼굴은 안빠지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랑스러운 저희집 사랑둥이입니다.ㅎㅎㅎ
삼촌이랑 같이 탔는데 정말 저 높은 곳에서 손도 흔들어주고고 우와 우와 너무 잼있다고 외쳤다고 하더라구요.
정신없는 일터에서 바쁘게 쓰다보니 후기를 제대로 쓸수가 없네요 ㅠㅠ
글이 정신없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사진으로 후기를 마무리 할게요..
나라가이드님 정말 최고에요!! 잊지못할 보라카이 여행처럼
잊지못할 나트랑여행을 할수 있도록 저희 가족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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