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었네요ᆢ
지정되 있던 가이드님의 급작스런 가정 사때문에 미연가이드님과 만나게 되었네요
호텔에서 미연가이드님이 죄송하다고 과일바구니 선물로 시작된 여행ᆢ 감사드립니다
비가 첫날에는 와서 어쩔까 살짝 고민도 했지만 나름 즐겁게 했고 밀착 가이드님의 리드로 편히 잘다녔습니다
은근 빡센 여행일정이라 너무 피곤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좋은 추억하나 더 남깁니다
그리고 일정 내내 배가 안꺼지는 사태ᆢ ㅡㅡㅋㅋ
살은 옵션 ㅋㅋ
조용한 성격이시지만 해주실 건 다 해주시고 잘 챙겨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미연가이드님 하시는 일 잘되시고 건강하길 바래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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