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강력한 추천으로 고민할것도 없이 예약 후 다낭으로 떠났습니다. 부모님과 동생은 3번정도 다낭가이드맨을 이용했더라구요~ 그렇다면 고민따위 필요없는거 맞죠^^
다낭공항에 도착하니 싹싹한 미연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사실 동생은 아무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지만 한국어 소통이 안되면 어쩌나 그건 걱정이 되기도 했거든요..
걱정을 왜했나 싶을정도로 저보다 한국어 더 잘하시는것 같아요!!
꼬꼬마 우리 아들도 너무이뻐해주시고 이곳저곳 자세한 설명에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이번 다낭여행으로 4키로를 얻어왔네요!
쌀국수는 정말 베트남이 찐이구나 싶구요.
고기에 싸먹은 반허이? 그건 아직도 생각납니다!
꼬꼬마 아들도 돼지갈비인줄 알고 고기를 어찌나 먹던지..ㅋㅋ
목식당은 꼭 가보고 싶어서 가이드님께 말씀드려서 가보았는대요, 배터지는줄 알았어요! 이미 투어에 포함된 식사로 배터지게 먹고 또먹고.. 이러니 4키로가 안찔수가 없지요..하하하
동생이 그랬거든요, 맛집만 간다고!!! 정말 맞네요 맞아^^^^
3박5일이 왜이리 짧은지 아쉬움 가득안고 한국에 오니 또 언제 갈까 달력넘기면 계획중입니다!
전 다음에도 가이드맨으로 갈거에요! 한번 가보았기에 자유여행 준비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차량에 입장료에 동선에.. 머리아픕니다.. 믿고 맡기는게 정신적인 스트레스 안받고 여행가서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가족 잘 챙겨주시고 알찬 여행 할수 있게 도와준 가이드맨, 그리고 미연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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