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일) 인천공항 19:50 에어서울~~
추석 성수기 전이라 기다림 없이 발권하고 수하물 보내고~~ 요즘 애들은 요리 인증한다고 해서 한컷~^
첫날은 맛있는 점심을 먹고 빈펄랜드로 출발~
역시 사람이 많지않아서 짚라인 바로 타고... 놀이기구 다 타보고~~
워터파크가서 물놀이기구... 바다엑티비티까지 클리어~
"중딩, 고딩은 노는걸로는 지치지 않네요~~ㅠ 돌아와서 호텔 수영장까지 접수!"
<워터파크 실컷놀고.. 나오는 길에 비가와서.. 준비한 우비장착 해봄>
"미인가이드님이 이것저것 챙겨주고 음료수도 사주고... 현지가이드가 있어 넘 든든했어요~ 감사감사~"
둘째날 호핑투어와 미니비치에서 바다수영~
우기라 걱정했는데.. 환한햇살로 시작~~ 비가와도 잠깐이고 대부분 저녁에와서 여행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네요.
마지막날은 시티투어였는데.. 어찌나 더운지... 땀이땀이~
그래도 나트랑 여행에 꼭 포함해야하는 코스~ 인증샷은 남겨야하니까~
호텔도 괜찮았고, 조식도 3일내내 먹었지만... 끝까지 좋았어요
마지막날 촌촌킴식당 대기가 길어.. 못가본게 좀 아쉽긴 하지만...
음식도 모두 입에 맞고 맛있었어요.
3일내내 맛사지로 마무리하는 일정도 아주 좋았구요~
예뻐서 미인가이드님인줄 알았는데.. 실제 이름이 미인(미엔)이시라는..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질문에도 다 답해주시고, 언제나 미소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미인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나트랑 가족여행이었어요~~^^
"cảm ơn nhiều lắ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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