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는 바뀌였지만 걱정많은 두번째 세부여행
첫번째 세부여행의 기억이 좋질않아 두근두근한 마음의
두번째 세부여행을 가이드맨 잭(jack)과 함께하며
첫 만남부터 긴장된 마음을 내려 놓게 해준 밝은 웃는 얼굴로 우리 가족을 맞아준 잭
첫날은 완전 자유라서 같이할 시간이 없었지만 맛있는 식당을 카톡으로 물어보니 금방 어떤어떤 식당의 메뉴까지
추천해주는 섬세함이 너무 좋았어요 그냥 "어떤식당만 가세요"하면 다른메뉴를 시키기 마련이지만 메뉴까지 정해줘서 실패없는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너무 고맙죠
두번째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함께한시간은 너무너무 좋은 기억의 시간입니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새벽 1시30분 출발이였지만 왜???
빨리 출발을 해야하는지를 상세히 설명을 해주어 너무 좋았고 기다림없이 오슬롭투어와 투말록 투어까지 하이패스급으로 빠르게 패스, 모알보알 투어까지 물을 무서워하는 가족이 있었지만 무섭지 않게 모알보알 호핑투어까지 안전하게 고래상어와 거북이 그리고 정어리때까지 완전 좋았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식사가 걱정이였지만 아이들과 어른들이 만족할 맞춤식사 메뉴까지 너무 좋아요
셋째날 호핑투어는 말해 모해요 너무너무 안전하게 현지
가드들의 일대일 호핑까지 물고기도 많이보고 낚시까지
점심과 저녁 또한 역시입니다 물놀이로 지친 우리 가족들의 마사지까지 너무너무 좋았어요
마지막날 점심과 시내투어 쇼핑팁과 마지막 현지식 식사와 마사지까지 우리가족들은 엄지척하고 나왔답니다
가이드맨 잭(jack)과 함께한 이번 세부여행은 좋은 기억만 가지고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우리아들은 잭(jack)삼촌과 헤어지니 닭똥같은 눈물까지
벌써 잭(jack)삼촌이 보고싶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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