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바쁜 추석연휴 거의 1주일전에 급하게 예약을 하고 진행을 하였지만 수월하게
또 편안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듬직함에 안심하고 여행할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매 끼니때마다 메뉴 선택도 미리미리 해주셔서 딱히 걱정없이 맛있는 음식 맘껏 양껏
먹을수 있던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중간중간 저희가 급작스레 계획 변경을 요청해도 최대한 맞춰서 저희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줘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1. 첫째날 다이빙팩 + 스톤마사지
적당히 맑으면서 비내리는 덥지않은 날씨에 바다 한가운데서 새로운 체험이라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깊은 바다를 편안하게 바라보면서 깊은곳으로 내려갈수록 경이로움이 정말 끝내주는 체험입니다.
거기다가 바나나보트 추가해서 탔는데 생각보다 더 멀리 바다를 한바퀴 돌아주니 너무 재밌습니다. 강추 합니다.
제트보트는 아쉽게도 운행을 안해서 타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타보고 싶네요 ~
2.2일차 자유일정 + 오일마사지
첫날 물놀이 실컷하고 둘째날은 조금 쉬어가고자 자유일정으로 조정했는데도 지점장 케빈 님과 채플린 님이
신경써주셔서 이동하거나 돌아다니는 팁 도 많이 알려주신덕에 어려움 없이 자유일정도 무리없이 잘 보냈습니다.
3. 마지막날 호핑투어+ 스톤오일 마사지
이틀째 푹 쉬고 다시 마지막 3일차에 세부여행의 꽃인 호핑투어가 시작되고~
정말 호핑은 잊지못할 경험인것 같습니다.
세부 바다물 자체가 수영을 할줄 몰라도 잘 뜨고 넓디 넓은 바다에서 맨몸으로 수영하는 경험 자체가
굉장히 스릴 넘치면서도 가이드님 그리고 현지 가이드분들도 1대1로 안전을 신경써주시기에
별탈없이 맘껏 즐겼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잠깐 찍먹하듯이 아니고 정말 지칠때까지 마음껏 호핑을 즐기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 그리고 가이드맨의 제일 좋은점이 호핑 갈때 보트를 오로지 단독으로 사용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물건 분실될 염려는 우리 듬직한 채플린 가이드님 덕에 안심하고 맘껏 신경안쓰고 수영즐겼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스톤+오일 마사지는 정말 마사지의 끝판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다른곳으로 마사지샵을 예약해주신 덕에 가는곳마다 새로운 마사지를 받게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 듬직하니 믿음직한 가이드는 채플린 가이드 강추 합니다.`
맘편하게 안심하고 양껏 맘껏 여행 즐길수 있는 채플린 가이드 강추함다~
다음 연휴에 또 찾아갈꼐요 채플린 가이드님 다음엔 케빈 지점장님이랑 같이 고래상어 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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