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고 해서 준비부터 완벽하게....
우산도 우의도 준비 끝....
그러나
나트랑은 날씨는 넘 예뻤다.
적당하게 27도를 유지하다가 저녁엔 한번씩 소나기성으로 비가 내렸다.
출발하기전 가이드맨에서 친절하게 세세하게 설명해주어 넘 고마웠고
공항에서 만난 용 가이드와 운전기사님은 넘 많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반겨주었다.
용 가이드의 한국어에는 능통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음식에 좋은 구경에 부드러운 맛사지에.....힐링이 제대로 된것 같아요!
1일차에는 빈펄랜드에 도착하니 또 다른 세상에 온것 같았다...
빈펄랜드에서 사파리 구경도 하고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딸아이와 놀이기구도 타고.....
아이들이 어렸을때 데리고 왔었으면 하는 아쉬음이 있었다....덕분에 어릴적 얘기를 많이 한것 같다.
2일차에는 머드온천에서 머드도 하고 온천욕도 즐기고 나오는데...비....시원하게 내린다.
뒷모습이 듬직해 보인다.
3일차에는 롱선사와 참파사원과 대성당을 둘러 보았다.
나트랑 음식은 작년 다낭에서 느꼈던 것보다 더 맛있던것 같다.
호텔 조식은 간단하게....
용가이드와 맥주도 한잔하고....
랍스터도 많이 먹고 마지막날에 뷔페로 든든하게 먹고 한국행....
대체적으로 입맛이 맞아서 좋았고 특히 모닝글로리는 식사때마다 한접시 더를 외쳤던 기억이 난다.
즐건 추억을 갖게 해준 가이드맨과 가이드맨의 용가이드에게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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