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의 설레임을 가득안고 기다리던 몇 달 동안 참 행복한 마음으로 인천공항으로 가기만을 기다렸다. 일행과 예약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T1에 도착하여 처음 방문하게 된 세부의 막탄공항에서 처음 만나게 된 가이드이신 나디아님을 만나 숙소에 도착하여 새벽5시쯤 잠시 잠을 청한 후 점심식사 시간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였는데, 식사부터 기대이상으로 맛나게 먹고 난생 처음으로 스킨스쿠버를 성공하고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였는데 이후 맛사지까지 받고나니 무박의 피로가 모두 풀렸다. 다음 날 호핑투어도 날씨의 도움과 나디아님의 친절하고 안전한 안내로 인생 최고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여행내내 맞춤형 가이드를 해주셔서 처음 방문한 세부의 여행이 인생여행으로 남게 되었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꼭 나디아님의 가이드를 받아 다시 한번 즐거운 경험을 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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