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카페 가입, 글 쓰는것도 처음인데 데이 가이드님이 그만큼 좋아서 올려봅니다!
코타키나발루도 처음이였는데 8명이서 가서 가끔은 6명 가끔은 8명 다 같이 다녔어요.
대부분 한국인이였는데 2명만 (저 포함해서) 프랑스 사람이였어요.
또 처음으로 파라글라이딩을 했는데 하루하루를 액티비티로 잘 채워 있어서 신남이 끝이 없었어요!
데이 가이드님 덕에 현지인들ㄹ이 가는 야시장을 가서 세상 맛있는 망고와 망고스틴을 사 먹고 현지인들과 대화도 할 기회가 생겼어요. 그 나라 가면 그 나라의 사람을 보고 소통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밤에 밖에서 노는 팀도 있었지만 얌전한 팀은 그 날엔 전신 마사지도 받았고 그 다음 날엔 엄청 시원한 발 마사지도 받았는데 역시 데이 가이드님이 곳곳에서 좋은 사람과 좋은 장소를 잘 알고 사람마다 그 사람에 맞는 코스를 맞출 수 있는 비법이 있어요.
어느 날 저녁엔 반딧불을 보러도 갔는데 되게 calming한 경험이였어요.
이슬람 나라라서 한번쯤은 제가 이슬람 사원을 보러 가자고 해서 예쁜 블루머스크를 보러도 갔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한 추억을 가득해서 돌아갔습니다!
또 제가 잘 못 찍는데 가이드님이 제가 나와서 안 올리는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줬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또 갈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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