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팔순 기념으로 첫 가족 해외 여행을 세부로 잡고 가이드맨을 통해서 호핑투어를 예약했습니다. 예약할때부터 친절하고 답변도 빨리주시더라구요~ 80세 어머니와 9세 딸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나디아님께서 어머님과 딸을 너~~ 무 살갑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어머님께는 '엄마 엄마' 하시며 계속 컨디션 체크해주시는게 진짜 큰 감동이었어요ㅜㅜ 날씨도 너무 좋아서 호핑투어어와 줄낚시도 즐겁게 했어요~~~ 점심 때 끓여주신 라면과 바리스타 니디아님께서 타오신 맥심커피는 정말 센스만점이었고 맛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나디아님께서 망고빙수도 2개나 쏘시고 마트와 과일가게도 가고 싶다하니 마트서 살 물건들도 픽해주시고, 맛있는 망고도 직접 하나하나씩 골라주셨어요~ (섬세함과 다정함이 진짜 짱이었어요!) 어머님이 힘드실까봐 단 하루만 호핑투어 패키지로 가이드맨에서 신청한건데도 나디아님께서 호텔 체크인까지 도와주시고 언제든지 궁금한거는 연락달라고 하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챙겨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세부에 올 기회가 된다면 세부맨과 함께 또 나디아님과 하고싶습니다♡ 정말 즐겁고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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