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 13일
3박 6일 여행 후기입니다. 우기라 걱정했는데 스콜 두번정도 보고 날씨 엄청 좋았어요!
9월 8일 오슬롭 + 투말록 + 모알보알
저녁9시 비행기로 세부 현지 12시 도착해서 바로 오슬롭으로 가는 투어 신청했어요
진짜 엄청 피곤한데 단독투어로 일찍 안움직이면 나중에 엄청 기다려야 해요.
저희는 새벽4시 20분쯤 오슬롭 도착해서 6시에 첫번째로 봤는데
나중에 뒤를 보니까 줄이 말도안되게 길었어요 그사람들은 11시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투말록도 정말 좋앗고 거북이랑 정어리때도 정말 신기했어요
가이드는 Ailyn 가이드와 함께 했어요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9월 10일 호핑투어
지역은 기억이 안나는데 호핑 진짜 좋았어요 물도 엄청 깨끗했고
점심먹는 섬에서 철새 서식지 가는데 거기 꼭 가세요 사진 진짜 잘나옴
JEROME SEO 가이드님과 함께 했습니다.
한국가이드님이신데 성격 진짜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세요
저는 다음에 다시 가이드맨 신청하면 제롬가이드님 해달라고 할거에요
한식집 운영하시는데 너무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두번 찾아갔어요 ㅋㅋ
다음날.. 친구들은 멀쩡하고 저만 죽을뻔...
제롬가이드님 강추드립니다...
5점만점에 10점!
PS 1. 오슬롭팩 진짜 피곤하니까 저녁에 마사지 꼭 받으세요..
PS 2. 호핑가실때 맥주나 음료수 몇개가 배에 있긴한데 술 좋아하시면 더 사가세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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