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가이드님과 8월30~9월3일 여행후기~GOGO
코타 한국여행사 패키지를 알아보던중 우연치 않게 자유단독 패키지라는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걱정반으로 예약을 진행하게되었다. 예약을 진행하면서 비행기표 잘끊었는지 알아봐주시고 섬세하게 숙소도 도움받을 수 있었다.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데이 가이드님이 저희를 알아봐주시고 숙소 픽업을 해주셨다. 데려다 주는 과정에서 배가 고파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맥도날드를 데려가주셔서 너무 감사했으며 또한 숙소 들어가기전 편의점에 들려 간단한 물과 맥주를 사서 들어갔다. 사실 데이가이드님 처음보고 상남자 스타일이셨음..ㅋㅋ
하지만 날이 지날수록 그렇게 섬세한 남자는 또 처음봅니다. 옆에 붙어 다니시면서 이것저것 너무 잘챙겨 주셔서 나중에는 제가 형님형님 하며 같이 돌아다녔던게 좋았던거 같습니다.ㅎㅎ 같이 술한잔 못기울어 아쉬웠지만요..~ㅠ
그리고 와이프가 사진찍는걸 너무좋아하는데 땀 엄청 흘리시면서 사진 1000장 찍어준거는 역시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제가 글도 못쓰고 후기작성은 귀찮아서 안하는데 오늘은 꼭 해야할거같아 글 남깁니다.
갔다온 후 직원들에게도 엄청 좋았다고 자랑하며 꼭 가이드맨 이용해 보시라고 홍보도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이번 여행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가이드맨을 이용하려 합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화이팅 하세여^^
씨워킹 들어가기전~~솔직히 무서웠는데 들어가서 너무 이뻤어여
사피섬~~~ 물이 너무 맑죠??
코타선셋은 진짜 미친듯?
라야라야비치 우리밖에 없어서 너무 좋았음..ㅎㅎ
코타는 다시한번 더오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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