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설레임으로 비행기 안에서의 시간은 금방 지나갔어요.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후기에서 자주 뵈었던
앙드레가이드님과 만났답니다.
(첫 만남은 서먹, 어색? 낯가림이 심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가족들이라? 가이드님이 엄청 당황하셨다는.....)
공항에서 인사를 나누자마자 바로 유심 구매 후
저희의 숙소인 가이드맨 풀빌라로 이동해서 숙소
구석 빠짐없이 빠르게 설명해주신 다음, 다음날 만날
시간을 전달 받고 헤어졌습니다.
세미팩 1일차 일정.
호핑투어(사피섬, 스노쿨링, 액티비티, 점심뷔페)-환전
-휴식시간(풀빌라에서 물놀이)-비치선셋 감상-저녁식사(씨푸드)-필리핀마켓-숙소 드랍
저희 일정이 시작하는 날이 토요일이었는데
주말에 현지분들도 많이 놀러오는 곳이라고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주차장에서부터 엄청 붐볐어요.
원래 계획보다 한타임 빠르게 움직여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일정이 밀리지 않고 착착 순서대로 빠르게
사피섬을 즐길 수 있었어요?
사피섬에 도착하자마자 고민할 틈이 없다면서
가이드님의 원픽 액티비티인 ⭐️⭐️씨워킹⭐️⭐️
체험하러 출발!
(결정 못하고 고민했으면 못하고 돌아올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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