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9
기대하고 기대한 코타키나발루으로 출발하는 날이다. Ray가이드님이 공항에 도착하면 출발 사진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하셔서 공항에서 밥먹고 출발전에 두딸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전송
항상 출발하기전에는 설레고 기대가 된다.
공항에 도착해서 짐 찾고 나가니 Ray 가이드님이 바로 알아 보셨다. 그리고 공항에서 유심칩 교체하고 호텔로 출발
호텔에 도착하니 체크인도 직접해주시고 낼 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낼을 위해서 방에 도착하자말자 씻고 바로 기절
2023. 08. 20
호텔에서 조식 먹고 스노쿨링을 위해서 아침에 Ray 가이드님 만나서 제셀톤포인트로 출발
도착하면 거기 선착장에서 사피섬으로 들어가는 보트를 타고 사핌섬으로 들어 갈수 있다.
사피섬에 도착하면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Ray 가이드님이 거기에 게시는 스탭분이랑 애기해서 바로 씨워킹이랑 페러세일링을 바로할 수 있다.
둘째 딸 사랑이는 무섭다고 하면서 할걸 다 했다. 우리 사랑이때문에 얼마나 웃기든지...^^
씨워킹이랑 패러세일링 체험을 다하고 나면 드디어 사피섬 입성
사피섬 들어가기까지 한 2시간정도 걸린걸 같다...^^
사피섬 도착해서 둘 딸들은 스노쿨링을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2시쯤 되니깐 현지 뷔페식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생각했던걸 보다 맛 있었다. 나는 어느 나라를 가나 그 나라 음식을 다 잘 먹는걸 같다..^^
2시쯤 되어서 보트를 타고 제셀톤포인트로 다시 나와서 우리가 4박동안 있을 탄중아루 리조트로 출발
탄중아루 리조트에 도착해서도 Ray 가이드님께서 체크인도 직접 해주시고 1박을 추가를 했는데 이것도 Ray 가이드님께서 룸형태도 같은 룸에서 잘수 있게 해주셔서 4박동안 있는 동안 이동 없이 편하게 계속 있을수 있었다.
룸에 도착해서 한 2시간정도 쉬다가 탄중아루 비치 선셋을 보기 위해서 출발
완전 최고의 선셋이였다.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 주시고 여행가면 모녀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여기 있는 동안 Ray 가이드님께서 원없이 찍어 주셨다.
저녁은 현지인 맛집 슴블란 랍스터 레스토랑으로 출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주문 해주시는지 먹는 동안 뭘부터 먹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하고 배가 터지는지 알았다.^^
저녁으로 먹고 바로 옆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전신마사지를 받았다..
내가 받았던 마사지중에서 최고였다.. 둘딸들도 얼마나 좋아하든지.
2023. 08. 21
점심은 국수 전날 술도 안 먹었는데 진짜 해장되는 느낌이였다. 국물이 최고...
마리마리민속촌 비는 와서 덥지도 않고 체험하기 너무 편했다.. Ray 가이드님이 설명도 너무 잘 해주셔서 체험 하는 동안 너무 재미있었다.
필리핀마켓에 가서 하랑이가 좋아하는 망고도 사고 Ray 가이드님께서 사주신 바나나튀김도 먹어보고 유튜브에서 엄청 유명한 망고소년도 만나고
저녁은 삼겹살 한국분 사장님이신다고 엄청 재미있으시고 너무 친절하셨다. 가게앞에 선셋이 최고 삼겹살 먹는 동안 삼겹살을 먹는지 선셋을 먹는지 모르겠더라. 그리고 운 좋게 무지게도 보고
2023. 08. 22
오후 낚시투어 제셀톤포인트에서 낚시배를 타고 스노쿨링 포인트에 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보트도 타고
낚시 포인트에 가서 낚시도 하면서 물고기도 잡고 물고기를 잡으니깐 이게 손맛 있구나 느껐다.
그리고 수상마을에 가서 거기에 사는 친구들도 만나고 아이들은 너무 너무 해 맑았다.
저녁이 되니깐 배에서 요리를 하셔서 잡은 물고기로 회랑 씨푸트 음식들을 먹었다..
오징어 볶음이 최고
낚시 할때 도와 주신 스텝분들도 너무 재미있었다.. 친절하시고
우리 딸들 이름이 하랑, 사랑인데 신기한가 계속 하랑 사랑 하면서 이름을 엄청 불려 주셨다..^^
2023. 08. 23
자유일정
리조트에서 둘딸들과 하루종일 수영도 하고 부대시설들도 이용하고 라운지도 이용하고 제대로된 호캉스를 했다.
이날 호텔에서 본 선셋은 최고...
2023. 08. 24
시티투어 청사, 블루모스크
날이 너무 더웠다. 사진만 잠깐 찍고^^
점심은 딤섬 수리아사바쇼핑몰에 있는 뉴 더블유케이 다이닝 딤섬 집에서 이날도 딤섬을 너무 많이 주문 해주셔서 배가^^
점심먹고 수리아사바 쇼핑몰에서 휴식
내가 가장 기대한 반딧불 체험하려 출발
반딧불 체험하기 전에 가이드맨에서만 할수 있는 맹그로스숲 체험 악어도 보고 긴꼬리원숭이도 보고 너무 좋았다.
저녁은 제육볶음 뷔페식으로 먹고 배가 고파서 먹는다고 사진이 없네요..^^
저녁 먹고 나서 선셋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그네도 타고..
사진이 너무 최고네요..^^
저녁보고 반딧불 체험 사진으로 담을수는 없었지만 내 눈에 머리속에 엄청 많이 담아 왔다..
완전 최고 반딧불을 보는데 감정에 복 받쳐서 눈물이 나왔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Ray 가이드님때문에 너무 편한 여행이였고. 맛있는 음식도 너무 많이 먹었고. 하랑, 사랑이랑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고 기대 이상 여행이였다. 이런 여행이면 남편없이 모녀끼리만 다녀도 편한 여행이 될걸 같다.
코타키나발루는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만큼 너무 좋았던 여행이였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으로 통해서 갈수 있는 여행을 가고 싶다.^^
Ray 가이드님 때문에 이번 저희 모녀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코타키나발루 가게 되면 다시 만나고 싶네
요.^^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는데 날짜가 지나면 지날수도 친근감도 느끼고 많은 애기도 하고 특히 여행에 대해서 많은 애기를 할수 있었어 너무 좋았습니다. Ray 가이드맨 말씀대로 딸들고 여행 많이 다니고 싶네요..^^
하랑, 사랑이도 아직 어리지만 이번 모녀여행이 최고였다고 합니다. 가이드 삼촌도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다음에도 또 만나고 싶네요.^^
그럼 이만...^^